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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연합 “‘오빠’는 필요 없다”… 정청래·하정우 발언에 민주연구원 부원장 “머릿속이 음란마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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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5. 18:17

여성연합 “‘오빠’는 필요 없다”… 정청래·하정우 발언에 민주연구원 부원장 “머릿속이 음란마귀” 주장

간단 요약

정청래·하정우 후보의 '오빠' 호칭 요구는 아동 성희롱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여성단체는 가부장적 권력 상징이라 비판했고,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음란 마귀'라며 옹호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하정우 부산 북갑 민주당 후보가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에게 하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도록 요구하여 아동 성희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들은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것에 대해 사과했으나, 여성단체들은 논란의 본질이 아이가 아닌 민주당과 당대표에게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사회적 관계에서 '오빠' 호칭이 가부장적 권력구조의 상징이며, 공적 공간에서 이러한 요구는 성인지적 관점의 부재를 드러낸다고 비판했습니다. 김광민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SNS를 통해 비판론자들을 '음란 마귀' 등으로 비난하며 해당 호칭이 일상적 수준이라고 옹호했습니다. 김 부원장은 게시물을 삭제한 뒤에도 언어 왜곡 현상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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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7:57
놀라운건 민주당은 진짜로 저렇게 생각한다는거다. 할배들이 초등학생 여자아이를 성희롱하는것도 아무렇지않고 음주 전과가 있어도 아무렇지않고... 권력만잡으면 뭐든해도된다는 무서운인간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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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6:49
이놈아.. 아무리 네말대로 그렇다 하더라도 초1 아기 같은 어린아이 에게 50.60 넘은 영감 할배들에게 오빠 라고 불러라 하는건 아니 잖아.. 왜 룸살롱 같은데서 너네들이 잘하는 짓거리를 아기 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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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8:03
그럼 니 딸에게 60넘은 노인들이 자기를 오빠라고 불러달라고 해도 되지? 이런것들이 민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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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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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7:15
정청래 대표 오빠소리 과대포장 해서 공격 할일이 아니다 전국노래자랑 사회보시던 송해 선생님 은 언제나 어린이들이 출연 하면 오빠형님이라고 부르라고 유도하고 오빠소릴듣고 유쾌하게 사회를 보았다 그때는 누구도 시비걸지않고 유쾌하게 프로 보았다 정청래 대표 의 오빠 소리 와 송해 선생님 오빠 소리 유도가 뭐가다른가 하나의 해프닝 을 침소붕대 하는자들이 더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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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7:12
여성단체도, 좌냐우냐에 따라 선택적 비판을 한다. 내 편이 아니면 씹어먹고, 내편은 옹호하고.. 국민의힘에 국민은 없듯이..여성단체엔 진짜 여성을 대변하는 사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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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9:13
시장에 부모랑 나온 어린 소녀에게 선거 때나 보는 옷을 입고 카메라. 몰려드는 사람들 통에 끼였다가 갑자기 엄마보는 앞에서 할배와 아저씨가 나타나 오빠해봐 그것도 이름을 부르며? 이 정신나간 인사같으니라구 법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의 문제야. 연구를 했다는 자가 겨우 그딴 변명이나 해주냐? 이름을 걸고 했으니. 당신도 집에가면 묻겠다. 왜 그런거야. 오빠. 정우오빠가 누구야 하면 뭐라 말할까. 초딩들도 혐오할 당대표에 후보란다. 뭐 망친 선거로 만들어도 그만이지. 변호는 재판에서나 해라. 정치는 그런 변명이 안 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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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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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8:10
다 늙은 할배들이 초1 학년 여학생한테 오빠라고 불러라고 하는것이 비정상인 것을 모르는 것이 더 큰 문제다. 얼마나 어린 것들 끼고 놀았으면 성인지에 대한 감수성이 그렇게 없냐? 본색이 로리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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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7:19
나이 50 60된 아저씨들이 8살한테 오빠소리 들어보겠다고 오빠라고 해보라고 강요하는 민주당이나 그걸 옹호하는 지지자들도 심각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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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08:26
성희롱은 더불어당의 DNA.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장경태, 정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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