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용범

#은행

#준공공기관

#외환위기

#포용금융

김용범 정책실장 "은행은 준공공기관…특권 상응 사회적 역할 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5.05. 18:51

김용범 정책실장 "은행은 준공공기관…특권 상응 사회적 역할 해야"

간단 요약

은행은 국가 면허, 공적 안전망으로 보호받는 준공공기관입니다.

외환위기 후 외국인 지분 높아 고신용 집중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은행의 공공적 성격을 강조하며 사회적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김 실장은 은행이 완전한 민간 기업이 아니며, 국가의 면허와 공적 안전망, 구제금융 보호를 받는 준공공기관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은행은 특권에 상응하는 사회적 역할을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실장은 이러한 요구가 시장 개입이 아닌 계약의 이행이며, 정부가 은행에 부당하게 개입하려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은행이 특정 선택을 반복하는 구조적 원인을 솔직하게 들여다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한국 금융권의 구조적 문제점을 1997년 외환위기에서 찾았습니다. 외국인 지분이 높은 이유가 경쟁력 때문이 아니라, 면허와 규제라는 국가의 틀 안에서 안정적으로 보호되는 구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은행을 안정적인 배당 자산으로 만들고, 고신용 구간으로 자본이 집중되며 중간 신용 구간에 대한 금융 공급을 기피하게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실장은 신용 격차가 고용, 소득, 자산 격차와 맞물려 사회 전체의 비용으로 확산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김 실장은 신용평가 제도 개선과 포용금융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5.5 09:21
지금보다 얼마나 어떻게 더 사회적 역할을해야 됩니까. 금융권이 지금현재 하고있는 사회적 역할도 지나치게 과중합니다. 주주들이 분명히 있는 민간기업에 대한 도를넘는 관치금융에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5 10:01
김실장은 업무의 우선순위를 잘 살펴야한다. 물론 위험을 더 정확하게 대츌금리에 반영해 더 많은 분께 혜택을 주자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김교수 언급처럼, 이 사안이 핵심적인 문제인지 봐야한다. 김실장 주장은 개인신용대출만 적용되는데, 이는 기업과 가계로 나뉘는 은행대출 중 가계이고, 그중 2/3는 주담대다. 경제상황이 나빠지면, 신용대 뿐아니라 주담대 등 전체대출이 부실위험에 처한다. 나라 전체를 위기에 빠뜨린다. 현재, 전 세계가 금리인상을 목전에 뒀다. 이는 모든 대출 특히 변동금리의 부실위험을 높이는데, 업무우선순위를 살펴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5 09:55
은행만 조지는구나...ㅋㅋ 한 놈만 팬다.
thumb-up
0
thumb-down
0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5.5 10:00
살발하다....관치금융 한다고 데모하던 사람들 하는 말 보소~
thumb-up
0
thumb-down
0
조선비즈
1개의 댓글
best 1
2026.5.5 10:27
청와대 김용범 실장은 업무의 우선순위를 잘 살펴야한다. 물론 위험을 더 정확하게 신용대출금리에 반영해 더 많은 분께 혜택을 주자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이 사안이 핵심적인 문제인지 봐야한다. 김실장 주장은 개인신용대출만 적용되는데, 이는 기업과 가계로 나뉘는 은행대출 중 가계이고, 그중 2/3는 주담대다. 경제상황이 나빠지면, 신용대 뿐아니라 주담대 등 전체대출이 부실위험에 처한다. 나라와 국민 다 위기에 빠뜨린다. 현재, 전 세계가 금리인상을 목전에 뒀다. 이는 모든 대출 특히 변동금리의 부실위험을 높이는데, 업무우선순위를 살펴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1:05 기준
1
4시간전
[속보] 靑 "호르무즈 선박 사고원인 분석에 수일 걸릴 것 예상"
2
17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한국 화물선 공격…한국도 작전 합류할 때 됐다"
3
18시간전
[속보] 美, 호르무즈서 민간 선박들 표적삼은 이란 소형보트 6척 격침
4
20시간전
[속보] HMM "벌크선 기관실 좌현서 폭발소리 함께 화재"
5
22시간전
[속보] 트럼프 "미 상선 2척 호르무즈 해협 성공적 통과"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