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장동혁

#특검

#공소 취소

#도널드 트럼프

장동혁 "李, 공소취소 특검 등 온갖 폭탄 지선 뒤로…투표가 막는 길"

logo

뉴스보이

2026.05.05. 12:29

장동혁 "李, 공소취소 특검 등 온갖 폭탄 지선 뒤로…투표가 막는 길"

간단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조작기소 특검'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표가 총선 이후 공소 취소를 명령했다고 지적하며 투표를 통한 심판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 특검'에 대해 “국민을 만만하게 보다가 감옥에서 후회할 날이 올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공소 취소는 지은 죄를 없애지 못하며,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공소 취소는 가중 처벌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특검법에 대해 “구체적 시기와 절차는 당이 국민적 의견 수렴과 숙의 과정을 거쳐 판단해야 한다”고 밝힌 것을 두고, “결론은 공소 취소를 하되 시간만 늦춰보라는 명령”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셀프 공소 취소는 지금 하든 나중에 하든 심각한 범죄이며, 지방선거가 지난다고 위헌이 합헌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장 대표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우리 선박 화재 사건과 관련하여 정부의 외교 무능을 꼬집었습니다. 그는 “외교 천재라던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전쟁 이후 외교 무대에서 투명 인간이 됐다”며, 이란 편을 들고도 우리 선박 한 척을 빼내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프로젝트 참여를 요구한 만큼, 이제는 결단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당내 현안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 장 대표는 “당이 원칙을 가지고 제명했던 인사와의 연대는 다른 당과의 연대와는 분명히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지아 의원의 한 전 대표 지원에 대해서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힌 후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 보궐선거 공천 신청과 관련해서는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하겠지만, 당 대표와 지도부의 생각과 무관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국민이 납득하고 전체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공천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57개의 댓글
best 1
2026.5.5 04:37
선거철이 맞긴하구나 입에 똥을 물고다니는 국짐 지들이 누굴 비판하나ㅋㅋ
thumb-up
9
thumb-down
1
best 2
2026.5.5 05:06
그렇게 놀다올거면 미국여행은 니돈으로 했어야지. 양심 어디다 팔아먹었냐.
thumb-up
8
thumb-down
2
best 3
2026.5.5 05:57
이런 정신병자가 판사 출인임 ㅋㅋ 18 조희대~!!!
thumb-up
7
thumb-down
0
뉴시스
52개의 댓글
best 1
2026.5.5 05:17
내란당 해체가 나라가 사는 길!
thumb-up
10
thumb-down
3
best 2
2026.5.5 06:01
미국가서 뭐하고왔을까? 한심한인간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5.5 03:04
독재자는 지선으로 안 막아져 윤석열처럼. 지선으로 막아지면 이재명이 독재자가 아닌 거지. 말이 앞뒤가 맞게 떠들어.
thumb-up
7
thumb-down
2
미디어오늘
47개의 댓글
best 1
2026.5.5 06:53
장동혁, 내란 당, 尹비서실장 공천 두고 "국민 ~무시~하도록 하겠다",,,,,,,원숭이당 원숭이들은 바나나가 최고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5.5 08:23
동혁아 니 자체가 납득이안돼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5.5 05:46
국민이 납득이 안되는 짓을 해놓고 납득을 시키겠다니 아직도 계몽령의 환상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구만. 내란당은 단체 최면걸린 사이비 종교단체 그 자체다.
thumb-up
5
thumb-down
0
속보
오늘 12:00 기준
1
5시간전
[속보] 靑 "호르무즈 선박 사고원인 분석에 수일 걸릴 것 예상"
2
18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한국 화물선 공격…한국도 작전 합류할 때 됐다"
3
19시간전
[속보] 美, 호르무즈서 민간 선박들 표적삼은 이란 소형보트 6척 격침
4
21시간전
[속보] HMM "벌크선 기관실 좌현서 폭발소리 함께 화재"
5
23시간전
[속보] 트럼프 "미 상선 2척 호르무즈 해협 성공적 통과"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