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I 반도체

#외국인

외국인·기관 '삼전닉스' 쌍끌이 매수… 코스피 7000 돌파 '목전'

logo

뉴스보이

2026.05.05. 17:06

외국인·기관 '삼전닉스' 쌍끌이 매수… 코스피 7000 돌파 '목전'

간단 요약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6조5천억 매수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AI 반도체 수요 증가와 증시 저평가로 7000 돌파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7000선 돌파를 눈앞에 두었습니다. 지난 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8.12포인트(5.12%) 상승한 6936.99로 장을 마감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7000선까지 63.01포인트만을 남겨둔 수치입니다. 특히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4조251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기관 또한 2조5224억원어치를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6조3605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삼성증권과 미국 온라인 증권사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의 협업으로 외국인 개인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매수가 용이해진 것이 매수세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12.52% 오른 144만7000원으로 장을 마쳐 '140만 닉스' 시대를 열었으며, 삼성전자도 5.44% 상승한 23만2500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급 상황을 국내 증시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고 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 전망이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에 대한 강한 확신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해방 프로젝트' 선언으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가 재차 신고가를 경신하는 와중에도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7.12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 상향을 고려할 때, 코스피의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비즈워치
32개의 댓글
best 1
2026.5.4 23:56
도박판이라고하기엔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는 실적수준정도임.. 주가오른만큼 실적이 나오는수준
thumb-up
35
thumb-down
13
best 2
2026.5.5 02:28
인버스 2찍이들 오열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10
thumb-down
9
best 3
2026.5.5 00:11
위험해 이런기사
thumb-up
8
thumb-down
2
동아일보
24개의 댓글
best 1
2026.5.4 21:30
주가 7천 서민들과 소상공인들에겐 딴세상 이야기
thumb-up
39
thumb-down
11
best 2
2026.5.4 22:06
끊임없이 유입되는 증시자금. 이쯤되면 좌파정부 돕고 우리 자본시장 먹으려는 중국자금의 유입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thumb-up
25
thumb-down
16
best 3
2026.5.5 00:14
전 국민이 삼성, 하이닉스 주식으로 먹고사는줄? 앵가이 혈세 쳐들여가 주가 부양해라. 언제부터 일개 기업 주가를 국가 나부랭이가 부양해줬너? 웃긴 나라네?
thumb-up
18
thumb-down
5
머니투데이
15개의 댓글
best 1
2026.5.5 11:37
5000년 역사상 가장 강하고 가장 부유한시대를 지나고있고 앞으로 더더욱 부강해질것이다. 세뇌되어 망상에 빠진 조현병자들은 여태 1980년대에서 벗어나지못하고, 입으론 자유를 외치며 독재자를 추앙하고, 말로만 민주주의를 외치며 매국독재세력을 지지해도, 대한민국은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힘으로 미래로 나아갈것이다.
thumb-up
6
thumb-down
4
best 2
2026.5.5 10:14
저 외국인이 어느 나라 사람들이냐가 문제지. 아직도 저 나라 사람들이 한국에서 빨대짓 하고 있잔아! 서방세계 외국인들은 어느 정도 팔고 갔은데, 그 나라 사람들만 한국 먹을라고,별짓 다 하잔아!
thumb-up
6
thumb-down
7
best 3
2026.5.5 10:11
나라망한다던 2찍들 오열 ㅠㅠ
thumb-up
6
thumb-down
8
속보
오늘 13:13 기준
1
46분전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2
49분전
[속보] 美국방 "휴전 무너진 것 아니다…이란 신중 처신하길"
3
6시간전
[속보] 靑 "호르무즈 선박 사고원인 분석에 수일 걸릴 것 예상"
4
19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한국 화물선 공격…한국도 작전 합류할 때 됐다"
5
20시간전
[속보] 美, 호르무즈서 민간 선박들 표적삼은 이란 소형보트 6척 격침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