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고검 "이화영 술자리 있었다" 결론, 박상용 검사 징계 여부 곧 결정
뉴스보이
2026.05.0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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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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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검은 이화영 전 부지사가 술을 마셨다는 재소자 진술과 법인카드 내역을 근거로 술자리 결론을 내렸습니다.
박상용 검사는 징계 시효(17일) 전 징계 청구 여부가 결정되며, 반론 기회를 못 받았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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