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소상공인

#AI

#온라인 판로 개척

서울시, AI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 및 해외 진출 지원…1200곳 모집

logo

뉴스보이

2026.05.06. 08:00

서울시, AI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 및 해외 진출 지원…1200곳 모집

간단 요약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전담 PM 지원으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습니다.

서울시 누리집에서 이달 25일까지 신청하며, 해외 플랫폼 입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5월 6일 소상공인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PM)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디지털 전환과 해외 시장 진출을 돕습니다. 총 1200개소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역량 강화 프로그램 300개소와 유통 상품기획자(MD) 1대1 상담 900개소로 구성됩니다.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의 성장 단계에 맞춰 A·B·C 코스제로 운영됩니다. A코스(진단·기획)에서는 AI 분석과 전문가 컨설팅으로 판매 전략을 도출하고, B코스(마케팅)에서는 홍보 방식을 지원합니다. 마지막 C코스(판로)에서는 해외 플랫폼 입점과 국내 유통사 연계를 추진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 진출 지원 플랫폼을 아마존, 쇼피, 이베이에 더해 큐텐과 알리바바까지 확대했습니다. 유통 MD 1대1 상담은 유통채널 입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AI 매칭 시스템을 도입하여 상담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서울시는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협력하여 '소상공인 유통플랫폼 MD 상담회'도 공동 개최할 예정입니다. 신청은 서울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이달 25일까지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합니다. 김경미 서울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준비도에 맞춘 맞춤형 코스제와 해외 플랫폼 진출까지 연계한 통합 지원 체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온라인 시장과 글로벌 판로에서 실질적인 매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