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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얼마 냈네요..." 회사 단톡방에 축의금 액수 공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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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6. 09:56

"누가 얼마 냈네요..." 회사 단톡방에 축의금 액수 공개 '논란'

간단 요약

팀원 결혼 축의금 실명과 금액이 총무 실수로 단톡방에 공개되었습니다.

누리꾼 반응은 투명한 정산이라 괜찮다는 의견과 불편하다는 의견으로 엇갈렸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회사 단체 채팅방에 전 직원의 축의금 액수가 공개되어 당혹스러움을 느꼈다는 직장인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팀원 결혼식을 위해 모은 축의금의 실명과 구체적인 금액이 단톡방에 공개되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 작성자 A씨는 총무가 정리한 축의금 리스트가 단톡방에 그대로 올라와 불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금액이 비교되고 눈치가 보여 솔직히 불편함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일부는 모아서 낼 때는 당연하다거나 투명한 정산이 필수라는 의견을 보였고, 다른 일부는 당황스러울 만하다며 결혼 당사자에게만 알려주면 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인크루트가 직장인 84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으로 설문자의 61.8%가 10만원을 선택했습니다. 또한 카카오페이의 2025 머니리포트에 따르면 결혼식 평균 축의금은 10만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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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2:01
올린인간이 기본적인 교양이 없네. 축하의 의미로 낸것을 공개해? 사회생활 참 뭐같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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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1:53
인생은 혼자야..저런 그룹인생 다 의미 없더라..빨리 깨우칠수록 본인한테 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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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2:18
총무도 할일 한것뿐... 그래야 투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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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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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2:16
아는 얼굴들에겐 청첩장을 일단 다 뿌리고 보는 한국 결혼식문화부터 큰 에러다 일본은 친구중에서도 친한 친구들만 직장동료라도 사수 부사수 관계나 입사동기중에 친한 사람 평생 우정을 유지하겠다는 관계에게만 결혼식 초청을 한다 참석여부도 반드시 묻고 그 인원수대로 예식 준비를 함 가족 친척 찐친 이렇게 하객 이삼십명으로 치르는 대신 축의금은 50만원 100만원 정도로 낸다 이렇게 하면 결혼성수기마다 주말 반납할 일도 없고 얼굴도장 찍는다고 시간 돈 낭비할 이유도 없다 결혼식이 무슨 혼주 인맥자랑 부부 신혼자금 마련하는 행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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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2:23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거지 2만원도 감사하게 생각해라 요즘 것들은 정말 개념이 없다 돈이 많았으면 2만원 냈겠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오히려 도와줄 생각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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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2:21
별 희안한 사람들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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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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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23:10
축의금 액수를 왜 공개하는 걸까요..참석자 이름을 공개하는 건 몰라도,,,,선을 넘어도 한 참 넘은 불편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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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23:50
잘했다 ^_^ 그렇게 계속 살아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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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0:37
단체로 모은 거니 결혼식 당사자에게는 누가 얼마 냈다 알리는 게 맞다. 받은 사람은 나중에 그 만큼 돌려줘야하기도 하고. 하지만 단체방 공유는 안 되지. 아마도 회계는 돈 낸 사람과 받는 사람 사이에 자신이 끼어 있으니 한푼도 떼먹지 않았다고, 투명하게 하려고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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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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