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 하천서 물놀이 중 아이들이 발견한 '구소련 76㎜ 고폭탄'…군 당국 안전하게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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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6. 09:29

대구 하천서 물놀이 중 아이들이 발견한 '구소련 76㎜ 고폭탄'…군 당국 안전하게 회수

간단 요약

6·25 전쟁 당시 북한군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폭탄입니다.

군위군이 격전지였으며, 대공 혐의점은 없다고 밝혀졌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 군위군의 한 하천에서 6·25 전쟁 당시 북한군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구소련제 고폭탄이 발견되었습니다. 물놀이를 하던 아동들이 이 폭발물 의심 물체를 발견하여 신고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 없이 군 당국에 의해 안전하게 수거되었습니다. 지난 5일 오후 2시 35분쯤 대구 군위군 효령면 고곡리 사창천 마사교 하류 50m 지점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육군 폭발물처리반(EOD)의 감식 결과, 해당 물체는 구소련제 76㎜ 고폭탄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군위군 일대는 한국 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격전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군 당국은 오후 4시 20분쯤 폭발물을 안전하게 회수하며 상황을 종료했으며, 경찰 조사 결과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폭발물이 6·25 전쟁 때 사용된 불발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산이나 하천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를 발견하면 절대 만지지 말고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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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0:25
신기하네 625때가 언젠데 이제서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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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0:26
어릴때 의성 하천에서 무더기로 발견하고 노트와 연필을 받은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6.25당시 반공호가 있었던 곳에는 많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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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1:51
동족끼리의 1950년 6.25전쟁~ 언제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하지않은 휴전국임에도 76년 세월이 흐르고 국민들의 머릿속에서 지워지는 역사가 안타깝습니다. 자유를 위해 싸우다 대한민국 땅에서 숨져간 UN참전국의 젊은이들과 호국영령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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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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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22:59
어린이가 보온 상수 보다 낫네.보온상수 였음 보온병을 포탄 이라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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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23:40
우리나라 초딩들 게임에서 숙지해서 고폭탄정도는 쉽게 구분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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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5 22:48
70년 넘은 것이 아직도 남아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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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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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1:29
625전쟁때 낙동강 다부동 전투가 가장 치열했다.... 그일대 온통 시신임.... 그때 졌으면 한국은 선진국 못되고. 다시 김씨 조선 인민으로 살았어야.... 우리 할아버지도 그때 사망하고. 박정희때 땅도 궐석재판으로 다 뺏김..... 대구경북 민관군 똘똘 뭉쳐서 막아냈지.... 625전쟁 덕분에 독일 일본 전범들 다 도망치고 면죄부. 6070 독일 일본이 세계2위 경제대국됨. 1964년 도쿄 올림픽. 1970년 오사카 엑스포가 정점. 지금도 일본은 그시절 경제호황 그리워함. 현재도 세계4위 경제대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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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2:31
아 김일성이 스탈린한테 지원요청해서 77미리 123미리 포 수백문 들여와서 낙동강전선 공세때 엄청 퍼부었는데 뭘 새삼스럽게 그러다 미국한테 융단폭격 당해서 두개사단인가 전멸했고 그 사이 맥아더가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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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6 02:16
무능한 경찰이 대공 혐의점이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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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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