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축재해보험

#보험 사기

#축산업자

멀쩡한 소를 병든 소로 둔갑, '귀표 바꿔치기'로 4억대 보험금 챙긴 일당 송치

logo

뉴스보이

2026.05.06. 10:28

멀쩡한 소를 병든 소로 둔갑, '귀표 바꿔치기'로 4억대 보험금 챙긴 일당 송치

간단 요약

축산업자 등 8명이 2022년부터 올해까지 245회에 걸쳐 4.4억 원을 편취했습니다.

경찰은 DNA 불일치로 혐의를 입증했으며, 제도 개선을 관계 기관에 요청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 지역에서 멀쩡한 한우를 병든 소로 위장하여 4억 원대 가축재해보험금을 편취한 축산업자와 수의사 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주범인 축산업자 A씨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하고, 수의사 B씨를 포함한 7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소의 귀표를 바꿔 붙이는 수법으로 총 245회에 걸쳐 4억 4천여만 원의 보험금을 가로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일당은 허위 진단서를 발급받아 소를 긴급 도축한 뒤 보험금을 청구했으며, 보험사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여러 축사에서 보험금을 분산 청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도축된 소의 DNA귀표에 등록된 소의 DNA가 일치하지 않는 점 등을 확인하여 혐의를 입증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재발행된 귀표에 대한 관리 감독 강화나 전자 귀표 삽입 등 제도 개선을 관계 기관에 요청할 예정입니다. 가축재해보험을 악용하는 범죄에 대해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5.6 01:55
역쉬 절라도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