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의 견본주택을 오는 8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합니다. 이 단지는 마산합포구에 5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총 1250가구 중 전용면적 59~84㎡ 739가구가 일반 분양됩니다.
일반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59㎡A 222가구, 59㎡B 27가구, 72㎡A 253가구, 72㎡B 114가구, 84㎡A 27가구, 84㎡B 96가구로 구성됩니다. 모든 세대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청약은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를 접수합니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창원시, 부산시, 울산시 거주자라면 주택 수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계약금 5%(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조건이 적용되며, 전매제한과 재당첨 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없습니다.
단지는 무학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위치하여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마산중, 마산고 등도 인접해 있습니다. 마산 고속버스터미널, KTX 마산역, 서마산IC 등 주요 교통 거점까지 차량으로 1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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