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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순직 선원 위령탑 참배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바다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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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7. 23:16

노동진 수협 회장, 순직 선원 위령탑 참배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바다 만들 것"

간단 요약

이 위령탑은 우리나라 최초의 순직 선원 위령탑입니다.

수협은 2026년을 어선 안전 원년으로 삼고 로드맵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7일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순직 선원 위령탑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이 위령탑은 우리나라 최초로 해상 사고로 숨진 선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이날 노동진 회장은 신학기 수협은행장, 우동근 중앙회 교육지원부대표 등과 함께 위령탑에 헌화하고 분향하며 조업 중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선원들을 추모했습니다. 노동진 회장은 방명록에 “순국 선원들의 거룩한 넋을 기리며, 어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바다를 수협이 앞장서서 지켜 나가겠다”고 서명했습니다. 수협중앙회는 2026년을 ‘어선 안전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어선 안전관리 로드맵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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