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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상록수 8450억 채권 매각…11만 장기 연체자 23년 만에 '빚의 굴레'서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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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21:22

금융위, 상록수 8450억 채권 매각…11만 장기 연체자 23년 만에 '빚의 굴레'서 해방

간단 요약

상록수는 장기 연체 채권을 보유한 유동화전문회사입니다.

대통령 비판 직후 새도약기금과 캠코에 채권을 매각하는 긴급 조치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이하 상록수)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이 23년 만에 매각되어 약 11만 명의 장기 연체 채무자가 추심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금융위원회는 12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상록수 사원 9곳을 소집하여 긴급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회의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상록수의 장기 연체 채권 추심 행태를 강하게 비판한 직후 즉각적인 조치로 이루어졌습니다. 상록수 사원 전원은 상록수 보유 대상 채권을 최단 시일 내 새도약기금에 일괄 매각하고, 새도약기금 매입 대상이 아닌 채권들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매각하여 총 8,450억 원 규모의 추심 행위를 중단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새도약기금은 지난해 10월 출범하여 금융회사가 보유한 7년 이상 5,000만 원 이하 연체채권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채무는 상환 능력 심사 없이 소각되며, 상환 능력을 상실한 경우 1년 이내 소각하거나 채무 조정을 추진합니다. 금융위원회는 상록수와 유사하게 유동화회사 형태로 장기 연체 채권을 보유한 회사들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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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10:49
내란찌꺼기당은 절대 이런거안하고 같이 빨대꼽을 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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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11:19
성실히 빚갚는 일반 직장인만 피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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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11:19
받은 배당금의 10배를 은행이 사회에 신속히 환원하도록 해야 합니다. 나쁜 뱅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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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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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12:51
대장동 단군이래 최대부자 김만배동무가 웃고 갑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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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13:01
카드 빚 상환하는 인간은 바보가 됐네. 모두 카드 팍팍 긎자! 연체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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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13:39
하루가 그냥 안 지나가네. 좀 정상적으로 살아가면 안 되겠냐? 범죄자, 채무자가 우대 받는 사회가 정상이냐. 돈을 빌렸음 갚아야지 고통 같은 소리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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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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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11:57
23년 버틴 채무자 승리...처음부터 상환능력 부족한 사람에게 빌려준 금융기관 책임도 일정부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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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13:34
법대로 추심한 기업이 나쁜건가. 자본주의 사회가 복리로 이자가 붙는 건데 이자도 오래 많이 받으면 은행에 죄를 짓는 건가. 재산이 있는대도 안내고 버틴 악성 채무자는 국가가 추심을 해야 한다. 왜 국민 세금으로 남의 빛을 탕감해 주는가. 그리고 23년된 저 채권이 얼마나 가치 있을 지? 오히려 상록수 기업에 못받을 돈 주는게 아닌 지 모르겠다. 빚 갚는 사람, 일해서 세금 내는 사람들이 바보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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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13:32
북에 보낸 800만 달러, 쌍방울은 이자까지 포함해서 재명이에게 추심해라. 논두렁 주변에 있는 "떼인 돈 받아드립니다"에 전화해 보던지. ㅋ 지금은 나랏돈 마구 쓰니까 여유 있을 걸?? 전화 한 번 해봐. 바꾼 번호로.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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