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나르게스 모하마디

#노벨평화상

#이란

#인권 운동가

#석방

노벨상 수상자 112인, '위독' 이란 인권운동가 모하마디 석방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5.12. 22:53

노벨상 수상자 112인, '위독' 이란 인권운동가 모하마디 석방 촉구

간단 요약

202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나르게스 모하마디는 위독한 상태로 병원 이송 후 교도소 복귀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112인은 모하마디의 모든 혐의 철회와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이란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의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자 전 세계 노벨상 수상자 112명이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12일(현지 시간) 공동성명을 통해 모하마디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라며 이란 정부와 국제사회가 지체 없이 행동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모하마디는 지난 10일 위독한 상태로 구급차에 실려 테헤란의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습니다. 수감 중 심각한 체중 감소, 불안정한 혈압, 심장 질환 증세를 겪었으며 최근에는 심장마비로 추정되는 증상으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가족과 인권단체들은 병원 이송이 일시적인 조치에 불과하며 상태 회복 후 교도소 복귀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공동성명에 참여한 노벨상 수상자들은 모하마디가 수감 기간 동안 전문적인 의료 치료를 충분히 받지 못했다며 모든 혐의를 철회하고 즉각 석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모하마디는 이란에서 여성 인권 운동에 헌신한 공로로 2023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1998년 처음 체포된 이후 사형제 반대히잡 의무 착용 반대 운동 등에 참여하며 반복적으로 구금되어 왔습니다. 모하마디의 아들 알리 라흐마니는 파리에서 성명을 통해 일시적인 형 집행 중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는 수년간의 독방 감금과 조직적인 의료 방치로 어머니의 생명이 여전히 위험에 처해 있다며 사법적 박해의 완전한 종식을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5.12 14:39
이것보다 네탄야후 학살부터 막아라!
thumb-up
0
thumb-down
1
속보
오늘 15:22 기준
1
5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내일 베선트 美 재무장관 접견…관세협상·미중회담 논의
2
9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3
1일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4
1일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5
1일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