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왕산

#경찰

#검시

#추락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소견

logo

뉴스보이

2026.05.13. 08:24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소견

간단 요약

A군은 주왕산 주봉 인근 주왕암 방면 400m 지점 수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 미소지 등 상황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되었던 초등학생 A군(11)이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1차 검시 결과 A군의 사인은 추락에 의한 손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A군은 지난 10일 가족과 함께 주왕산을 찾았다가 홀로 산행에 나선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당국은 경찰, 소방, 국립공원공단 등 350여 명의 인력과 헬기, 드론, 구조견을 투입하여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A군은 12일 오전 10시 13분경 주왕산 주봉 인근 주왕암 방면 400m 지점 수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실종 당일 A군이 휴대전화를 소지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한 부검 실시 여부는 12일 중 결정될 예정입니다. 경찰은 검시 결과와 현장 상황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45개의 댓글
best 1
2026.5.13 12:43
집에서부터 아이가 휴대폰을 안가져왔더라도, 아이혼자 산행하겠다는데 보호자가 따라나서지 않을거라면 적어도 부모둘중 한명의휴대폰을 쥐어보내는게 아이의 안전을위한 최소한의 장치인데 너무 안타까움
thumb-up
99
thumb-down
2
best 2
2026.5.13 10:52
유가족들이 부검 동의 안 했다네요. 부검은 가족 동의 없어도 진행 가능합니다. 뭔가 쎄하네요..ㄷㄷ
thumb-up
61
thumb-down
11
best 3
2026.5.13 12:16
부검은 필수구요~~ 주봉에 올라가지 몃시간이 지났는데도 신고를 왜 늦게 했을까요? 도저히 이해 못함. 철저히. 진상 밝혀주세요
thumb-up
53
thumb-down
3
조선일보
36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1:20
참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초등생이 혼자 산에 간거와.. 핸드폰도 없이 간것도 이상하고.. 그리고 주왕산에 등반하는 어른들이 많은데 혼자 온 어린초등생 보고 의심이 해보지 않은 어른들도 이상하고...,등산로가 아닌 길로 초등생이 가면 어른들이 저지를 했어야 하는데...예전 등산 문화는 오르고 내려가는 사람들이 서로 "힘내서요"하는 덕담을 주고 받고, 서로 관심을 표했는데... 울컥해지고 참으로 답답합니다.
thumb-up
114
thumb-down
22
best 2
2026.5.13 01:14
국립공원을 소홀히 관리하여 어린 생명을 마감시킨 재난재해 최고 책임자 이재명을 중대재해법으로 처벌 하라!
thumb-up
112
thumb-down
64
best 3
2026.5.13 01:20
실족이겠지만, 그래도 누군가 밀었을 것도 염두하고 조사 했음 좋겠다. 12살 짜리가 산에 혼자 가는건, 나도 부모지만 절대 용납 안된다. 동내 뒷산도 같이간다. 그리고 21살 청년이라도 혼자는 안보낸다. 정말 혼자 보내야 만 했을 경우가 생겼다면, 휴대폰이라도 꼭 챙겨 보낸다.
thumb-up
52
thumb-down
5
한겨레
30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1:13
애를 혼자 산에 보내는게 이해안된다
thumb-up
29
thumb-down
6
best 2
2026.5.13 00:28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thumb-up
17
thumb-down
1
best 3
2026.5.13 00:59
너무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사실확인은 더 조사해 봐야겠지만 처음 나왔던 기사에 따르면 혼자 작정을 하고 원정을 간게 아니고 가족들과 놀러 갔는데 왜 왕복 수시긴이 걸리는 등산을 휴대폰도 안주고 올려 보냈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간다.
thumb-up
12
thumb-down
3
속보
오늘 00:19 기준
1
14시간전
[속보]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88세 일기로 별세
2
14시간전
[속보] 美·이란, 이르면 14일 MOU 서명…장소 제네바 거론
3
16시간전
[속보] 오픈AI 샘 올트먼 방한 연기…"불가피한 사정"
4
17시간전
[속보] 법원, 선관위에 '잠실 투표지 보관상자' 폐기 사실 확인 요구
5
23시간전
[속보] 손흥민, 체코전 선발 출격…홍명보호 스리백 가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