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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소비 줄어도 밥맛은 챙긴다" 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구독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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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4. 06:04

"쌀 소비 줄어도 밥맛은 챙긴다" 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구독 서비스 출시

간단 요약

밥 소믈리에와 셰프가 만든 프리미엄 쌀을 2주마다 집에서 받아봅니다.

옥로 등 엄선된 품종을 2인 가구부터 대용량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이 지난달 말 신세계 한식연구소 브랜드 발효 곳간의 '양곡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밥 소믈리에한식 셰프가 만든 프리미엄 쌀을 2주마다 집 앞까지 배송받는 방식입니다. 쌀 소비는 줄었지만 밥맛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겨냥한 전략입니다. 특히 발효 곳간의 쌀 '옥로'는 국산 품종인 삼광, 백진주, 여리향을 조합해 만들었으며, 2024년 출시 이후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증가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2인 가구용 소포장부터 3~4인 가구용, 그리고 10kg 대용량까지 다양한 용량을 제공하여 고객 선택권을 넓혔습니다. 한희정 신세계백화점 한식연구소 소장 상무는 고품질 식료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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