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하에 범인 있다" 했는데, 경찰 문 잠겼다며 철수…1시간 반 만에 1명 숨진채 발견
뉴스보이
2026.05.1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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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06:4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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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건물 밖에서 흉기에 찔린 채 지하에 범인 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 철수 후 업주가 문을 열며 1시간 반 만에 피의자와 또 다른 피해자가 발견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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