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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신상공개, '분노범죄'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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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4. 09:33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신상공개, '분노범죄' 전말은?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신상공개 및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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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해 및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장윤기(23)의 신상정보가 14일 공개되고 검찰에 송치됨
2
장윤기는 지난 5일 광주 광산구에서 귀가 중이던 여고생 A양을 살해하고, 비명을 듣고 다가온 B군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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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수사 초기 '묻지마 범죄'로 분류했으나, 장윤기가 스토킹 신고자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 '분노 범죄'로 결론 내림
4
장윤기는 자신을 스토킹 가해자로 신고한 외국인 여성 C씨를 찾지 못하자, 홀로 귀가하던 여고생에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됨
5
이번 신상공개중대범죄신상공개법 시행 이후 광주 지역 첫 사례이며, 장윤기의 불동의로 5일 유예기간을 거쳐 공개됨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그 배경과 전말은?
down
장윤기의 범행 동기 변화와 경찰의 판단은?
down
'묻지마 범죄'에서 '분노 범죄'로 바뀐 이유는?
down
신상공개 절차와 의미는?
leftTalking
장윤기의 범행 동기 변화와 경찰의 판단은?
rightTalking
장윤기는 검거 직후 '사는 게 재미없어 자살하려 했고, 죽을 때 누구라도 데려가려 했다'며 우발적 범행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범행 전 휴대전화를 끄고 흉기를 미리 준비한 정황 등을 확인하며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가 범행 이틀 전 스토킹하던 외국인 여성 C씨로부터 112 신고를 당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C씨는 사건 하루 전 경북 한 경찰서에 장윤기로부터 성폭행 및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leftTalking
'묻지마 범죄'에서 '분노 범죄'로 바뀐 이유는?
rightTalking
경찰은 초기 이 사건을 불특정 다수를 노린 '묻지마 범죄'로 분류했습니다. 하지만 장윤기가 자신을 스토킹범으로 신고한 C씨를 당초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가 찾지 못하자, 애꿎은 여고생에게 분풀이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장윤기의 범행을 '묻지마 범죄'와 구분되는 '분노 범죄'로 결론 내렸습니다. C씨에게 일방적인 호감을 표시해왔던 장윤기가 신고 후 타지역으로 떠난 C씨를 찾지 못해 이틀간 거리를 배회하다 분노를 표출한 것입니다.
leftTalking
신상공개 절차와 의미는?
rightTalking
광주경찰청은 지난 8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등을 이유로 장윤기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중대범죄신상공개법 시행 이후 광주 지역에서 흉악범죄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된 첫 사례입니다.
장윤기가 신상공개에 동의하지 않아 관련법에 따라 5일의 유예기간이 적용되었고, 14일 오전 7시부터 광주경찰청 홈페이지에 머그샷과 생년월일 등이 공개되었습니다. 공개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3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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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7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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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23:08
확실한 범죄자인데 체포시부터 얼굴공개해라 범죄자에 인권은개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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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23:34
범인 동의가 필요하면 심의위원회를 왜 만들어놓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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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14 00:33
사람 죽였으면 얼굴공개는 기본으로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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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6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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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23:51
살면서도 죽어서도 지옥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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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5.14 00:08
저게 죄송한 표정이냐?? 저런 흉악범들을 고통스럽게 단죄할 법을 좀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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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0:02
대한민국 국적 맞냐. 호구조사해봐라 위로 3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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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청주방송
60개의 댓글
best 1
2026.5.13 23:05
사진으로만 면상 까지말고 실제로 광화문에 묶어두고 지나가는 사람들 한대씩 때리면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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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23:11
이유없이 죽은 17살 여고생이 너무 안타깝고 그 여고생을 구하러 온 남학생은 별탈없이 완쾌해서 트라우마 없이 살았으면 좋겠네요~ 피해자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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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1:52
부모 얼굴도 까야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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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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