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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골든타임 지킨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2곳 추가 지정…전국 14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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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4. 12:03

"우리 아이 골든타임 지킨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2곳 추가 지정…전국 14곳으로 확대

간단 요약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서울성모병원이 추가 지정되었습니다.

소아전문센터는 소아 특수성 고려, 전문의 상주 및 운영비 지원으로 운영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소아 응급환자를 위한 전문 진료체계를 강화하고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두 곳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기존 12개소에서 14개소로 늘어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5월 15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아 환자는 전체 응급실 내원 환자의 17%를 차지하지만, 연령별 증상 차이와 전용 장비 필요성 등 의학적 특수성이 큽니다. 정부는 이러한 특수성을 고려하여 2016년부터 소아응급의료체계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센터를 확대해 왔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두 기관은 지난 1월 우선 선정된 후 시설 공사와 장비 보강을 거쳐 5월 6일과 7일 현장점검을 통해 필수 기준 충족 여부를 최종 확인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경기 남부권 소아 응급환자의 진료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수도권 중증 소아 응급환자의 최종 치료를 담당합니다. 정부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 전문의 1인당 1억 원 규모로 연간 최대 10억 원의 운영비를 국비 100%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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