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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칸 심사위원장 "한국 영화라고 점수 더 안 줘" "한국, 더 이상 변방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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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4. 07:02

박찬욱 칸 심사위원장 "한국 영화라고 점수 더 안 줘" "한국, 더 이상 변방 아냐"

간단 요약

박찬욱 감독은 한국인 최초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습니다.

한국 영화의 위상 변화는 영화 중심이 확장된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한국 영화의 위상 변화를 언급했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현지 시각 12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회견에서 한국은 더 이상 영화의 변방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2004년 처음 칸에 왔을 때와 비교해 20년 만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감독은 한국 영화가 잘해서 중심에 진입했다기보다는 영화의 중심 자체가 확장되어 다양한 영화를 포용하게 된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올해 나홍진 감독의 '호프', 연상호 감독의 '군체', 정주리 감독의 '도라' 등 세 편의 한국 영화가 초청되어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심사위원장으로서 한국 영화에 더 점수를 주지는 않을 것이며, 편견 없이 영화를 보되 전문가로서 뚜렷한 견해로 평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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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18:05
당연한 예긴데~굳이 표현을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는지~객관적인 평가를 하겠다는 말을 하려고 햤다는건 일겠는데~서양 사람들 화슐이 참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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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19:29
아 멘트 왜케 싼마이나냐? 40대 부장님 회식자리 말씀 듣는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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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17:24
어쩔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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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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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23:51
위원장이라면서 자국이 변방 아니라고 궂이 말 할 필요는 없지... 좀 세련된 수사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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