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운4구역

#국가유산청

#세계유산영향평가

#허민

세운4구역 주민들 "세계유산영향평가 강제 중단해야" 국가유산청 규탄

logo

뉴스보이

2026.05.14. 13:27

세운4구역 주민들 "세계유산영향평가 강제 중단해야" 국가유산청 규탄

간단 요약

주민들은 법적 의무 없는 영향평가는 불법 인허가 방해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재개발은 사업시행계획변경 인가만 남겨둔 사업 막바지 단계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세운4구역 주민들이 재개발에 앞서 세계유산영향평가(HIA)를 받으라는 국가유산청의 명령에 반발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4일 종묘 맞은편 세운상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유산청이 법률상 의무가 없는 영향평가를 강제하는 것은 불법적 인허가 방해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대표회의는 현재 재개발 사업이 서울시와 종로구의 통합 심의를 거쳐 사업시행계획변경 인가만 남겨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주민대표회의는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법이 강제하지 않는 영향평가를 명령하고 정치 쟁점화했다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허 청장에게 3월 16일 기자회견에서 인용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공문 원본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5.14 04:07
후손들에게 귀감이 되는 어른들이구만 문화유산이 뭐 중요하나 내 집값이 더 중요하지 ㅋㅋㅋ 오세훈이가 시장 또 해먹을라나 ㅋㅋ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14 03:48
지연될수록 공사비 상승~~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14 03:09
허민 유산청장 사퇴해야. 요즘 언론 노출이 많은걸 보면 다른 생각이 있는듯. 종묘를 이용해 자기 정치 하는건 아닌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