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는 지난 1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ASEAN 본부에서 '제10회 Huawei ICT Competition APAC 결선 및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디지털 인재 육성과 ICT 생태계 발전을 목표로 화웨이와 ASEAN Foundation이 공동 주관했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14개 국가 및 지역에서 8,6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13개 국가 및 지역에서 160여 명이 APAC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대회는 클라우드, 네트워크, 컴퓨팅 트랙의 실습 부문과 혁신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혁신 부문 대상은 싱가포르국립대학교 팀이 수상했으며, 실습 부문에서는 베트남 우정통신기술대학교가 컴퓨팅 및 클라우드 트랙 대상을, 필리핀 불라칸 주립대학교가 네트워크 트랙 대상을 받았습니다. 대상 수상팀을 포함한 총 16개 팀은 오는 6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글로벌 결선에 APAC 대표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화웨이는 이번 행사에서 AI 인재 육성을 위한 신규 협력 및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습니다. 피터 판 화웨이 아시아태평양 부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차세대 디지털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화웨이, IDC 등이 공동 개발한 백서 'ICT Job Roles and Skills in the Intelligent World'가 공개되었으며, Huawei ICT Academy는 AI 교육 과정을 새롭게 도입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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