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태원 참사 허위 기재' 전 용산보건소장, 항소심 첫 공판서
뉴스보이
2026.05.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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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6: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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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전 소장은 도착 시간을 30분 일찍 허위 기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은 징역 2년을 구형했고, 최 전 소장은 고의가 아닌 긴급 상황에서의 착오였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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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