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치매

#폭행

#살인

치매 노모 121회 폭행·추행해 사망케 한 50대 아들, 검찰 징역 10년 구형

logo

뉴스보이

2026.05.14. 17:08

치매 노모 121회 폭행·추행해 사망케 한 50대 아들, 검찰 징역 10년 구형

간단 요약

항거불능 치매 노모를 요양원 대신 자택에서 무차별 폭행·추행하여 사망케 했습니다.

밥과 약을 제때 안 먹는다는 이유로 범행했으며, CCTV에 촬영돼 발각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80대 치매 노모를 장기간 폭행하고 추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50대 아들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3부 심리로 5월 14일 열린 A씨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신상정보 공개·고지, 10년간 취업제한전자장치 부착 명령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이 항거불능 상태의 모친을 요양원 등에 보호 조치할 수 있었음에도 무차별 폭행하고 추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피해자가 생명을 잃기 전까지 극심한 정신적 피해를 느꼈음에도 피고인이 반성하지 않아 엄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용인시 처인구 자택에서 치매를 앓는 노모 B씨를 121회에 걸쳐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약 1개월간 강제추행한 혐의도 확인되었습니다. 그의 범행은 집 내부에 설치된 카메라에 촬영되어 발각되었으며, 조사에서 밥과 약을 제때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은 인정하나 고령인 피해자의 지병이나 노화가 사망 원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피고인이 범죄 전력이 없고, 범행 이전 피해자를 성실히 간병하여 가족들도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점을 참작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A씨는 최후 진술에서 앞으로 남은 인생 반성하고 봉사하며 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일을 저지르고 용서를 바라는 것이 염치없지만 간곡히 선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선고 재판은 다음 달 11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23개의 댓글
best 1
2026.5.14 08:07
선처하지마라 아무리 부양을 했다해도 짐승보다못한짓을 했고 결국 때려죽였는데 선처가 가당키나한가
thumb-up
97
thumb-down
0
best 2
2026.5.14 08:22
아무리미쳐도그렇지 어머니를추행하다니기가막히네요 낳았을때는얼마나기뻐하고키웠을텐데 저런게자식이라고남보다못한놈천벌받아야함
thumb-up
45
thumb-down
0
best 3
2026.5.14 08:32
직계존속살인인데 가중처벌해야지
thumb-up
17
thumb-down
0
경기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5.14 08:10
야. 0하나 빠졌다
thumb-up
124
thumb-down
1
best 2
2026.5.14 08:13
치매 노인을 모실수있는 병원을 나라에서 많이 지어야한다. 저런 비극이 계속 일어나기 전에
thumb-up
50
thumb-down
6
best 3
2026.5.14 08:11
하....인간이길 포기한 놈
thumb-up
36
thumb-down
2
문화일보
21개의 댓글
best 1
2026.5.14 08:40
당신 같이 욕도 아까운 인간에게도 어머니라는 존재는 늘 곁에서 널 바라보고 지켜주고 있었다. 그런 어머니에게 몹쓸짓을 하다니 넌 사람이 아니다.
thumb-up
69
thumb-down
2
best 2
2026.5.14 08:41
10년? 10년??? 장난하냐?
thumb-up
25
thumb-down
1
best 3
2026.5.14 08:42
마음아파서 기사를 못읽겠네
thumb-up
19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