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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으로 돈 벌겠단 생각 안했으면"...치어리더 울리는 '직캠족'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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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4. 17:22

"우리 몸으로 돈 벌겠단 생각 안했으면"...치어리더 울리는 '직캠족' 논란 확산

간단 요약

직캠족은 유튜브 수익 목적으로 치어리더의 특정 신체 부위를 집중 촬영해 논란입니다.

구단과 리그는 대형 장비 제한 등 실효성 있는 규정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프로스포츠 경기장에서 치어리더의 특정 신체 부위를 집중 촬영하는 이른바 '대포 카메라 직캠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유튜브 조회수와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촬영하며, 치어리더들은 심리적 부담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SBS에 따르면, 프로야구 경기장 응원석 앞줄에서 대형 망원 렌즈를 장착한 카메라로 치어리더를 촬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해 두산 베어스 응원단에 합류한 신인 치어리더 권희원은 하체 쪽을 확대하는 촬영에 부담을 느끼며 경기에 집중하기 어렵다고 토로했습니다. 익명의 다른 치어리더 또한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구도로 촬영하는 것에 불쾌함을 드러내지 못해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직캠과 불법 촬영의 경계가 모호하여 현장에서의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법조계에서는 특정 부위를 의도적으로 확대하거나 반복 촬영하면 불법 촬영으로 판단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5일, 30대 남성이 치어리더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하다 경찰에 입건된 사례도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스포츠 리그와 구단 차원에서 대형 촬영 장비 반입 제한, 치어리더 대상 클로즈업 촬영 제재 등 실효성 있는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또한, 치어리더들의 정신적 고통과 건전한 관람 문화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명확한 법적 기준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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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22:19
치어리더 직업 없앴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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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22:39
이상하네 몸으로 돈버는 사람이 누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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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22:38
그냥 짧은 치마를 입지 않고 응원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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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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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7:53
옷을 적나라하게 안입으면 찍을 일도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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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8:01
작가가 찍으면 작품 일반인이 찍으면 몰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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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8:19
처벗질말든가. . 보라고 노출심하게해놓고 본다고 뭐라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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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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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9:39
사진찍지마라 치어리더가 문제있다 촬영하면 범법 운운하는데 왜 옷은 벗고 난리냐? 안벗으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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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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