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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1분기 매출 37억…폐암 신약 '렉라자' 로열티 유입에 8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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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4. 17:52

오스코텍, 1분기 매출 37억…폐암 신약 '렉라자' 로열티 유입에 88% 증가

간단 요약

렉라자 글로벌 판매 확대에 따른 로열티 수익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영업손실 100억 원에도 유럽 상업화 마일스톤 152억 원을 수령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혁신신약 개발 기업 오스코텍의 올해 1분기 매출이 3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8.4% 증가했습니다. 이는 유한양행에 기술이전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레이저티닙)의 글로벌 판매 확대에 따른 로열티 수익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오스코텍은 같은 기간 영업손실 1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핵심 파이프라인임상시험연구개발 투자가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1분기 연구개발비는 전년 동기 55억 원 대비 소폭 증가한 64억 원입니다. 한편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의 유럽 상업화 개시에 따른 마일스톤으로 연결 기준 1020만 달러(약 152억 원)를 수령하게 됩니다.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 관련 수익을 기반으로 항내성항암제 플랫폼을 비롯한 후속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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