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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재건축 이후 가격차 22억까지 벌어져" 서울시장 후보 재건축공약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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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4. 17:56

경실련 "재건축 이후 가격차 22억까지 벌어져" 서울시장 후보 재건축공약 비판

간단 요약

경실련은 정비사업 순 공급이 5.3만호로 미미하며, 집값 상승과 자산 양극화를 지적했습니다.

서초구 녹원한신과 동아아파트의 재건축 후 가격차는 22억 원까지 벌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4일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정비사업이 실제 주택 공급 효과는 제한적인 반면 집값 상승과 자산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실련은 서울시장 후보들의 정비사업 공약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경실련 분석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시 정비사업을 통해 31만2493호가 새로 건립되었지만, 기존 철거 주택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주택 순 공급량은 약 5만3000호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서울시 전체 주택 준공량의 5.8% 수준입니다. 특히 재건축 이후 자산 격차가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서초구 녹원한신아파트와 인근 동아아파트의 경우 재건축 이후 가격 차이가 약 22억 원까지 벌어졌습니다. 경실련은 서울시의 용적률 완화 정책이 민간 정비사업의 수익성만 높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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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9:52
가격차가 벌어지는 것은 당연한 시장 논리 아닌가? 신축과 구축의 차이가 큰데 같이 비교하는 것이 이상하지 자유 경제 사회에서 어느정도 당연한 것 아닌가? 자꾸 통제하려고 하는 것 좀 지양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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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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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2:57
재건축으로 온갖 동네 개발공약과 뉴스만 쏟아내고 집값은 거품 잔뜩 만들어 놓고~ 용산, 태릉cc, 88cc 등 국유지에 빠르게 제대로 공급대책부터 내놓고 빨리 진행하면 되는데 핑계만 대면서 발표도 안하고, 주민들이 반대한다고요? 아니 주민들이 반대 없이 개발하는 곳이 있었나요 ??? 참 정치인들과 고위관료들 보면 국민들 속이고 무주택서민들과 미래세대 속이고 권력을 갖고 사리사욕은 잘 챙기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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