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약왕' 박왕열 첫 재판, 밀수 혐의 부인했지만 유통은 인정
뉴스보이
2026.05.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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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7: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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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왕열은 필리핀 교도소 수감 중 국내 마약 유통을 지시한 마약 총책입니다.
밀수 혐의는 부인했지만 텔레그램 통한 국내 마약 매도와 관리는 인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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