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년퇴직 앞둔 인하대병원 미화근로자 강귀순 씨, 병원 발전기금 쾌척
뉴스보이
2026.05.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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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7:3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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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귀순 씨는 12년간 야간 병동과 장례식장을 담당했으며, 병원 환경 개선에 사용됩니다.
병원 측은 강귀순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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