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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브랜드는 불량해”…호주 91층 1.6조원대 건설사업 결국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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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4. 18:56

“트럼프 브랜드는 불량해”…호주 91층 1.6조원대 건설사업 결국 무산

간단 요약

호주 현지 반대 여론과 트럼프 브랜드의 평판 실추로 1.6조원대 사업이 백지화되었습니다.

트럼프 측은 라이선스 파트너의 의무 불이행을 주장하며 사업 무산에 대한 책임을 돌렸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호주 동부 해안에 약 11억 달러 규모로 추진되던 트럼프 브랜드의 초고층 호텔·아파트 건설 사업이 현지 반대 여론에 부딪혀 백지화되었습니다. 14일(현지시간) 해당 사업의 합작 상대인 호주 부동산 개발업체 앨터스 프로퍼티 그룹의 데이비드 영 최고경영자는 소셜미디어에서 트럼프 브랜드가 호주인들에게 불량(toxic) 브랜드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2025년 2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족기업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은 골드코스트에 91층 높이의 트럼프 타워 건설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민주주의 규범 무시' 등을 이유로 트럼프 타워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온라인 청원에 12만4000명 이상이 서명했습니다. 영 CEO는 이란 전쟁 등으로 호주에서 트럼프 브랜드의 인기가 떨어졌으며, 평판이 실추된 트럼프 브랜드 대신 다른 고급 명품 브랜드와 손잡고 개발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오거니제이션 대변인은 골드코스트 개발사업을 기대했지만, 라이선스 파트너가 특정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프로젝트가 무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호주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2025년 재집권 이후 잇따른 관세 인상 압박 등으로 여론이 악화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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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09:23
호주가. 할말하고. 살아있네. 우리도 주권국가에서. 전작권도 없다는게 말이나 되는가. 우리국민이 미국 하수인 이냐. 전작권반납하고. 미군부지 사용료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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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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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10:29
트럼프는 미국의 MAGA세력 외에는 전세계 모두로부터 혐오의 대상이 되버렸다. 그건 미국과 가장 가까운 영어권 나라들인 영국,호주,캐나다 등 파이브 아이즈 국가들로부터도 트럼프가 혐오의 대상이 되버린걸 보면 알수있을 것이다. 심지어는 트럼프는 자기 나라 미국 국민들로부터도 30%대 지지 밖에 받지못하지않는가. 이게 끝이 아닐거다. 이제 11월 중간선거가 끝나면 공화당이 상하원 모두 참패해 트럼프는 레임덕에 빠져 식물 대통령이 될거다. 어쩌면 탄핵까지 당할지도 모르지. 미국 국민들은 그를 대통령으로 뽑은걸 후회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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