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지역 서점

#최휘영

#도서정가제

#베스트셀러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지역서점에 '책 없다' 인식 안타까워"…베스트셀러 공급 불균형 점검 약속

logo

뉴스보이

2026.05.14. 19:40

최휘영 "지역서점에 '책 없다' 인식 안타까워"…베스트셀러 공급 불균형 점검 약속

간단 요약

최휘영 장관은 지역서점 대표들과 간담회에서 어려움을 직접 들었습니다.

베스트셀러 공급 불균형과 도서정가제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역 서점들이 베스트셀러 공급 불균형과 현행 도서정가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4일 경남 밀양 청학서점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지역 서점 대표들의 고충을 직접 들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문화·관광 정책 점검을 위한 첫 행보입니다. 간담회에서 신찬섭 청학서점 대표는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작 등 화제작이 나와도 물량이 수도권 대형 서점에만 쏠려 지역 서점은 2주 이상 책을 받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지역 서점들은 손님에게 책이 없다고 답할 때마다 수치심을 느낀다고 토로했습니다. 최휘영 장관은 책이 공공재적 성격을 갖는 만큼 특정 사업자가 물량을 독점하는 것이 타당한지 유통 구조를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행 도서정가제가 지역 서점에는 '15% 할인 보증제'로 작용하여 경영 압박이 심화된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매장 운영 없이 형식만 갖춘 서점이 인증을 받아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부실 인증제' 문제도 제기되었습니다. 최 장관은 부실한 인증 체계를 점검하고 도서정가제의 근본적 한계를 보완하여 지역 서점이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5.14 11:48
집단 강간의 도시에서 책 읽는 사람이 있을까 .. 그냥 놔둬라 저동네는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2:39 기준
1
2시간전
[속보] 트럼프 "올해 9월24일 시진핑 부부 백악관으로 초청"
2
2시간전
[속보] 시진핑 "중국의 부흥과 'MAGA'는 같이 갈 수 있어"
3
2시간전
[속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후 톈탄공원 산책 및 만찬 시작
4
4시간전
[속보] 백악관 "미중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5
6시간전
[속보] 미중정상, 중동·우크라·한반도 문제 등 의견 교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