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위

#윤석열

#종합특검

#계엄

#도널드 트럼프

#김태효

종합특검, '美트럼프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에 26일 소환 통보

logo

뉴스보이

2026.05.14. 21:18

종합특검, '美트럼프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에 26일 소환 통보

간단 요약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 수호, 종북좌파·반미주의 대항' 메시지를 우방국에 전달 지시했다고 봅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소환 내용 불충분재판 일정으로 출석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오는 26일 피의자 소환 조사를 통보했습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가안보실과 외교부를 통해 미국 등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알리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메시지에는 '이번 조치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것', '윤석열은 종북좌파, 반미주의에 대항하고자 하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팀은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15일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김태효 전 차장은 당시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에게 '입법 독재로 한국의 사법·행정 시스템이 망가져 계엄이 불가피했다'는 취지로 설명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소환장에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조사 준비가 어렵고 재판 일정도 많아 아직 출석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는 입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5.14 12:41
'계엄=내란'이라는 프레임자체가 30번의 탄핵폭주와 친중입법행태를 은폐할 목적이다. 윤석렬이 정의하는 반국가내란은 대통령의 헌법적 권한인 계엄을 정당화한다. 1.헌법기관임을 주장하는 선관위는 국정원의 해킹보안점검을 거부. 2.선관위는 대통령직속기관인 감사원의 채용비리 이외부분 감사받기 거부. 3.총선데이터 자체가 조작흔적 농후. 4.야당은 선관위 감사로 자기진영 비리치부 드러날것 우려, 사상첫 감사원장 탄핵. 5.이는 선거의 투명성 무결성으로 선출되는 국회의원이 스스로 정통성이 없음을 인정하는것. 6.내란성립, 국회봉쇄 계엄불가피.
thumb-up
4
thumb-down
2
best 2
2026.5.14 13:12
군대도 안간놈이 계엄을 아나..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5.14 13:48
또람프에 미쿡이 우리에 상국이더냐? 입벌구야 왜 조공이라도 바치지 참 한심한 용산멧돼지다~~😬😬
thumb-up
0
thumb-down
0
서울신문
4개의 댓글
best 1
2026.5.14 12:56
니그들 정쟁에 유리한것은 의혹? 이라도 전면수사 하고 니그들 쪽수 문제면 시간끌기 시간주기 이리 해놓고 소환조사? 에라이 하긴 힘있을때 맘껏 누려라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5.14 13:20
윤석렬은 대한민국의 수치임. 대통령 자질도 없었지만, 애국심도 없는 인간임. 무수한 거짓말로 국민들의 표를 훔친 죄도 크다. 평생 교화가 답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14 13:07
그냥 사형 집행해라...얘는 확신범이다..사욕을 위해 나라를 말아묵은...ㅉ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4개의 댓글
best 1
2026.5.14 12:52
징걸 징걸하다 특검
thumb-up
6
thumb-down
2
best 2
2026.5.14 13:04
윤석렬은 대한민국의 수치다. 대통령 자질도 없었지만, 무엇보다 애국심도 없었다는 것임. 수없는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표를 훔친 죄도 무겁다. 교화될 인간이 아니다.
thumb-up
4
thumb-down
5
best 3
2026.5.14 13:27
먼저 국회가 그렇게 움직이게 한것이 윤 건희와 국힘당 아니였나?. 국민의 생각은 전혀 반영하지 않은 말을 함부로 던지네?! 니들은 참 인간이 아니다!! 그런다고 국민이 니들말에 공감하고 동의 하겠냐?. 저지른만큼 받아야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4:27 기준
1
3시간전
[속보] 트럼프 "올해 9월24일 시진핑 부부 백악관으로 초청"
2
4시간전
[속보] 시진핑 "중국의 부흥과 'MAGA'는 같이 갈 수 있어"
3
4시간전
[속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후 톈탄공원 산책 및 만찬 시작
4
5시간전
[속보] 백악관 "미중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5
8시간전
[속보] 미중정상, 중동·우크라·한반도 문제 등 의견 교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