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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절차 무시” 한강울트라마라톤, 결국 연기…서울시 “무관용·형사고발” 법정 공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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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08:51

“승인절차 무시” 한강울트라마라톤, 결국 연기…서울시 “무관용·형사고발” 법정 공방 예고

간단 요약

주최 측은 500명 이상 참가 대회 승인 절차를 미준수했고, 1,521명의 참가자가 대기 중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무단 강행 전력을 지적하며 하천법 위반으로 형사 고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한강 울트라마라톤 대회가 주최 측의 절차 미준수와 서울시의 승인 거부로 결국 잠정 연기됐습니다. 1,521명의 참가자가 신청한 이 대회는 당초 10월 16일 동대문구 장안1수변공원을 출발해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일대를 달릴 예정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주최 측이 500명 이상 참가하는 마라톤 대회의 한강공원 사용 승인 절차를 따르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도 승인 없이 행사를 강행한 점을 들어 공공질서에 대한 도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행정기관의 비협조와 물리적 방해로 대회를 연기하게 되었다고 주장하며, 행정 기관의 부당한 처분에 대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주최 측을 하천법 위반 등으로 사법기관에 형사 고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TBC
30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0:11
지차체 승인없이 무분별하게 강행한 주최측이 문제네 ㅋㅋㅋㅋ 한강이 지들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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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00:12
얘네들이 돈맛을 봤나...차량통행 막고 다른 사람은 상관없는 일을 도심에서 벌이는데 뭐가 정당하냐? 허가가 있어도 불편할판인데 니네들이 뭔데 멋대로 그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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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00:24
러닝인구가 많아지면서 마라톤 대회 개최가 돈벌이 수단이 되다보니 우후죽순 너무 많은 대회가 생기고, 주말에 교통혼잡 차량정체 등 사회적 비용도 너무 늘어나는거 아닌가 싶네요. 관리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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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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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4 23:54
마라톤 한적한 시골 가서해라. 환영 받고 좋잖아. 민폐톤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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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00:12
마라톤 동호회들조차 주최측이 잘못했다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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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00:18
행정적인 절차와 법은 왜 만들었겠니? 니가 뛰고 싶으면 출발지만 허락 받고 나머지 코스는 니 마음대로면 부산 해운대까지 몇천명이 달리면 되냐? 저 머리로 무슨 대회를 쳐 한다고 초등학생도 생각할수 있는 문제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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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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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00:30
당연 사전 사용신청해야 하는거 아니었나? 달리면서 인원이 분산되더라도 한강공원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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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00:39
복잡한 서울에서 굳이 왜 하냐 지역 경제도 좀 살릴겸 지방이나 공기 좋은 시골에서 개최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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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00:52
저러고 사고나면 시장탓, 경찰탓 하겠지. 잘했다. 마라톤업체 돈벌려고 시민들 불편 아랑곳하지 않고 강행하는거 결사 반대다. 거기다 위험하다는데도 강행? 업체 문 닫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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