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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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절차 무시” 한강울트라마라톤, 결국 연기…서울시 “무관용·형사고발” 법정 공방 예고
뉴스보이
2026.05.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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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08:5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주최 측은 500명 이상 참가 대회 승인 절차를 미준수했고, 1,521명의 참가자가 대기 중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무단 강행 전력을 지적하며 하천법 위반으로 형사 고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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