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구성원을 위한 온라인 한국어 강좌 '시작해요, 한국어'를 5월 20일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이 강좌는 강남구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강남인강을 통해 제공되며,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이 개발한 한국어 교육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합니다. 초급 수준의 4개 과정, 68개 강의로 약 27시간 분량입니다. 인사와 자기소개 같은 기본 표현부터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상황별 표현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학습자를 위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다국어 자막을 제공합니다. 수강 신청은 강남인강 정회원 가입 후 가능하며, 5월 20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300명을 모집합니다.
강남구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외국인 학습자의 온라인 한국어 학습 수요를 확인하고, 강남인강의 이용자층을 기존 중고생 중심에서 다양한 학습자층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인강을 청소년 학습 지원을 넘어 외국인, 성인, 평생학습자까지 함께 이용하는 공공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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