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접목선인장

#경기도농업기술원

#신품종

#수출

#골드참

경기농기원, 생산성·수송성 강화한 수출용 접목선인장 4개 신품종 개발

logo

뉴스보이

2026.05.15. 09:41

경기농기원, 생산성·수송성 강화한 수출용 접목선인장 4개 신품종 개발

간단 요약

레드참, 옐로우참, 오렌지참 등 비모란 3종산취 1종(골드참)이 개발되었습니다.

이 신품종들은 생장 속도, 수송성, 색상 안정성을 강화하여 수출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수출용 접목선인장 신품종 4종을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품종은 비모란 3종인 레드참, 옐로우참, 오렌지참과 산취 1종인 골드참입니다. 이는 수출 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접목선인장은 국내 화훼류 수출의 대표 품목으로, 2025년 기준 우리나라 화훼류 수출액의 44%를 차지합니다. 특히 경기도는 전국 생산량의 53%를 담당하는 주산지입니다. 접목선인장은 시간이 지나면 색상 퇴화,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상품성이 떨어져 지속적인 신품종 개발이 필요합니다. 신품종 '레드참'은 적색의 편원형 품종으로 생장 속도가 빠르고 생산성이 뛰어납니다. '옐로우참'은 황색 편원형 품종으로 조직이 단단하여 장거리 수송에 적합합니다. '오렌지참'은 진한 주황색 원형 품종으로 재배 환경 변화에도 색상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함께 개발된 산취 신품종 '골드참'은 진한 황색의 원주형 품종으로, 줄기가 웃자라는 현상이 적고 항공 수출에 적합합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비모란 3개 품종 모두 바이러스 검정을 완료하여 무병 종묘 생산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신품종 개발이 수출 농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산취 신품종 홍보를 강화하여 일본과 미국 등 해외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2:33 기준
1
2시간전
[속보] 코스피, 8,000도 뚫었다…'꿈의 8천피' 시대 개막
2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올해 9월24일 시진핑 부부 백악관으로 초청"
3
16시간전
[속보] 시진핑 "중국의 부흥과 'MAGA'는 같이 갈 수 있어"
4
16시간전
[속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후 톈탄공원 산책 및 만찬 시작
5
17시간전
[속보] 백악관 "미중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