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온 수전해

#최승재

#기후에너지환경부

#충북

"고온 수전해 기술 못 쓰나요"…중소기업 옴부즈만, 충북 찾아 규제 애로 청취

logo

뉴스보이

2026.05.15. 14:01

"고온 수전해 기술 못 쓰나요"…중소기업 옴부즈만, 충북 찾아 규제 애로 청취

간단 요약

700도 이상 고온 수전해 설비는 표준 부재로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부는 내년 중 실증 결과를 반영해 관련 안전 기준을 제도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5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에서 '에스오에스 토크' 간담회를 열고, 중소기업의 현장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 간담회에서 한 기업은 고온 환경에서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리하는 차세대 수소 생산 장비인 고체산화물 수전해 설비의 표준 신설 필요성을 건의했습니다. 현재 수전해 설비 관련 시설·기술·검사 기준이 대부분 100도 이하 저온 설비 중심으로 마련되어 있어, 700~900도 고온 환경에서 운영되는 해당 설비의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소관 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관련 안전 기준이 아직 마련되지 않아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 방식으로 운영하며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향후 실증 결과를 반영하여 내년 중 관련 세부 기준 제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참석 기업들은 식품 포장재 경미 변경 행정 절차 간소화, 섬유 제품 안전 관리 제도 개선, 지식재산권 기반 콘텐츠 기업의 해외 수출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