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상민 전 검사 '리스비 대납' 사업가, 1심서 벌금 1천만원 선고
뉴스보이
2026.05.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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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4:2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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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김모씨는 김상민 전 검사의 총선 차량 리스비 4200만원을 불법 기부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상민의 적극적 요청을 참작하여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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