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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문학관 '동주와 마실' 프로그램, 골목골목 문학산책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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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14:15

윤동주문학관 '동주와 마실' 프로그램, 골목골목 문학산책 떠나요

간단 요약

오는 16일부터 11월 1일까지 윤동주문학관의 문학 투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혜화·명륜동 코스 신설 등 총 6개 코스로 구성된 문학 산책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종로구는 윤동주문학관의 문학 투어 프로그램 ‘동주와 마실’을 오는 16일부터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해설사와 함께 종로 일대 골목과 공간을 거닐며 윤동주와 동시대 문인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만나는 문학 산책 프로그램입니다. 2022년에 시작된 ‘동주와 마실’은 올해 기존 청운동·부암동·서촌 중심 코스에 혜화동명륜동까지 탐방 코스를 확대했습니다. 특히 혜화동명륜동 일대 문학 공간을 탐방하는 ‘문학마실’ 코스가 신설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혜화동 여성문학 산책명륜동 아동문학 산책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동주와 마실’은 가볍게 즐기는 ‘짧은 마실’, 지역 책방과 연계한 ‘긴마실’, 청소년 대상 ‘동무마실’, 그리고 신설된 ‘문학마실’ 등 총 6개 코스로 구성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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