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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최초 '초미세수술 로봇' 이용, 머리카락보다 가는 혈관 잇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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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14:41

아태 최초 '초미세수술 로봇' 이용, 머리카락보다 가는 혈관 잇기 성공

간단 요약

육종암 환자에게 0.3~0.8mm 초미세혈관 봉합에 성공, 8일 만에 건강히 퇴원했습니다.

초미세수술 로봇 '시마니'는 집도의 손 떨림을 줄여 1mm 미만 혈관 수술 진입 장벽을 낮춥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홍준표, 서현석, 박창식, 권진근 교수팀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초미세수술 로봇 '시마니'를 이용해 머리카락보다 가는 초미세혈관을 연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육종암 환자 김모(57·여)씨를 대상으로 한 이번 수술은 0.3~0.8mm 두께의 초미세혈관을 정밀하게 봉합하여 환자는 수술 후 8일 만에 건강하게 퇴원했습니다. 초미세수술 로봇 시마니는 재건수술, 유방 재건, 사지 재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며, 서울아산병원 홍준표 교수팀이 개발 초기부터 참여했습니다. 이 로봇은 고배율 현미경 아래에서 장시간 고도의 집중력과 정교한 기술이 요구되는 1mm 미만 혈관 수술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특히 집도의의 손 떨림을 줄이고 움직임을 미세하게 축소하여 혈관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서현석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교수는 이번 수술이 초미세수술 로봇이 실제 환자 치료에서 고난도 초미세혈관 문합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음을 확인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이번 성공을 시작으로 유리피판술 중 작은 혈관 문합이 필요한 초미세수술 등 다양한 영역에 로봇을 적용하며 임상적 근거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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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사이언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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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 03:17
초미세혈관들도 이어서 수술의 확장성을 넖히면 암 생존율과 수술 회복률을 높일 수 있고,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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