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민식

#한동훈

#국민의힘

#부산 북갑

#진종오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신경전…친한계 진종오 "지도부 나서야" 촉구에도 국힘 "전혀 검토 안 해"

logo

뉴스보이

2026.05.15. 17:32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신경전…친한계 진종오 "지도부 나서야" 촉구에도 국힘 "전혀 검토 안 해"

간단 요약

단일화 신경전은 부산 북갑에서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 간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표 계산식 단일화는 보수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선을 긋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 간 단일화 여부를 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되는 18일이 다가오면서 단일화 효과가 크게 반감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친한(친한동훈)계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 지도부에 단일화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진 의원은 단일화가 특정 개인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지지자의 뜻을 모으고 정치적 혼란을 줄이기 위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 지도부는 단일화 논의에 선을 그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단순히 표만 계산하는 단일화는 보수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으며, 통합의 길도 승리의 길도 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훈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또한 단일화는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16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2:56
주민들이 북구갑 발전을 위해 한동훈으로 단일화하여 한동훈 당선
thumb-up
13
thumb-down
6
best 2
2026.5.15 09:23
한동훈중심으로 뭉쳐야 보수가 살길이다.3등 박민식은 결단해야지.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5.15 09:29
부산 북구는 한동훈으로 단일화 하는게 답이다.
thumb-up
12
thumb-down
3
프레시안
43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7:27
이놈은 선거보다 지 앞날이 더 중요한 놈이여.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5.15 08:43
한동훈이 국회의원이 되어 국회에 입성하면 가장 야당 역할을 잘 할 정치인 인데 한동훈은 절대 안 된다 왜? 아무리 하고싶은대로 하려고 했어도 같은 당에서 배출한 대통령을 옹호안하고 대립해서? 하기싫다고 안해서 직언한것이 그렇게 문제냐 아무리 같은 당이고 당론이여도 아닌건 아니라고 하며 옳음을 말하는것이 보수고 보수적 가치다
thumb-up
14
thumb-down
2
best 3
2026.5.15 07:47
당대표를 뽑아도 꼭 이런걸... 정치도모르고. 다 이상해
thumb-up
13
thumb-down
0
아이뉴스24
13개의 댓글
best 1
2026.5.15 09:21
나도 국힘 당원 였지만 한동훈 때문에 국힘 탈퇴 했다. 배반자 한동훈 따르는 자들은 모두 떨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배반자 따르는 자들 모두 떨저지길 다시 한번 간절히 바랍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15 08:55
보수의 가치는 장동혁이 대표가 된 이후 만신창이 됐다.
thumb-up
1
thumb-down
2
best 3
2026.5.15 09:45
진짜 구질구질하게 무공천 애걸하더니 이제는 끊임없는 단일화 찢저귐 창피함도 없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