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신경전…친한계 진종오 "지도부 나서야" 촉구에도 국힘 "전혀 검토 안 해"
뉴스보이
2026.05.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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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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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신경전은 부산 북갑에서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 간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표 계산식 단일화는 보수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선을 긋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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