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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1분기 순익 3301억 달성…보험·투자손익 '두 마리 토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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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5. 18:28

교보생명, 1분기 순익 3301억 달성…보험·투자손익 '두 마리 토끼' 잡았다

간단 요약

별도 기준 순익은 전년 대비 4.7% 증가했으며, 건강보험 등 보장성 상품 판매가 확대됐습니다.

투자손익도 선제적 자산운용 전략으로 7.1% 늘었으며, 신계약 CSM은 61.6% 급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보생명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이 330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증가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연결 기준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 당기순이익은 4587억원으로 60.7%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건강보험 등 보장성 상품 판매 확대와 선제적 자산운용 전략에 따른 투자이익 증가의 영향입니다. 1분기 보험손익은 1848억원으로 13.3% 증가했으며, 이는 건강보험 및 고령자·유병자 대상 맞춤형 상품 출시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입니다. 또한 투자손익은 2594억원으로 7.1% 증가했습니다. 금리 변동성에 대응한 장·단기 채권 교체 매매, 우량 자산 선제 편입, 주식·대체투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전략투자손익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1분기 별도 기준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4159억원으로 61.6% 급증했습니다. 누적 CSM은 지난해 말 6조5110억원에서 6조6869억원으로 2.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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