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년 1년 앞두고 3명에게 새 삶 선물한 '20년 대학 강단' 김미향 교수
뉴스보이
2026.05.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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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07:0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정년 1년 앞둔 마산대 김미향 교수는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습니다.
평소 나눔을 실천했던 고인의 뜻을 따라 가족들이 장기 기증에 동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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