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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삼성전자, 메모리 600%·파운드리 50~100% 성과급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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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6. 13:28

로이터 "삼성전자, 메모리 600%·파운드리 50~100% 성과급 제안"

간단 요약

메모리 사업부는 연봉의 607%를, 파운드리 등은 50~100%를 제안받았습니다.

노조는 성과급 격차가 직원 이탈을 부추길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메모리반도체 사업부에는 600%대 성과급을 제안한 반면, 비메모리 반도체 부문에는 최대 100% 수준의 성과급을 제시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이 입수한 임금 협상 회의록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3월 디바이스 솔루션(DS) 부문 메모리 사업부 직원들에게 연봉의 607% 수준 성과급을 제시했습니다. 반면 DS 내 적자 사업부인 파운드리시스템LSI에는 50~100%의 성과급을 책정했습니다.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은 시스템 반도체 사업부가 수조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측은 이 같은 성과급 격차가 '2030 시스템 반도체 1위'라는 회사 비전을 흔들고 직원 이탈을 부추길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최승호 노조위원장은 메모리 사업부와 파운드리 사업부 간 성과급 차이가 직원들의 계속 일할 동기를 저해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는 총파업 위기 속에서 노사 대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JP모건은 파업 현실화 시 삼성의 영업이익에 21조~31조 원의 손실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회사는 최근 내부 메시지를 통해 쟁의행위 참여 여부는 직원 개개인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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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6 04:35
노조가 노조 이익만 주장한다면 주주들도 고용 유연화 정책 입법 제안 운동 벌입시다 국민청원? 올려서 청와대 답변도 받자구요!! 속터지네요. 손해 날때는 월급 줄여서 주주 이익 보호해주나요? 고임금과 고용안정 누리면서 적당히해야지 요즘은 이익 봤지만 옛날 손절할때 생각하면 솔직히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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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6 04:34
월급을 그럼 받지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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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6 04:39
애매하네 적자난 부서에 성과금 8천이면 엄청나게 많은건데 삼성 채용 스토리를 모르지만 만약 입사해서 메모리냐 파운드리냐 부서 배정 받는거면 같은 회사 입사해서 하루 근무시간은 같고 근무강도도 별차이 없을건데 누군 5억 누군8천 받으면 파운드리 일하는 사람들은 짜증나긴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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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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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6 04:17
삼성전자는 모든공정을 무인공장으로만들고.파업안하고 임금투쟁하지않는 로봇으로 교체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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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6 04:24
입사하려는 청년들 차고 넘친다... 싫으면 다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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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6 04:27
노란봉투법을 창시한 민주당 때문입니다. 노조들이 협박하고 떼쓰고 들어눕는 것을 합법적으로 만든 민주당이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뭔가 짜증나는 일이 있다 싶으면 그 뒤에는 십중팔구 민주당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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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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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6 04:49
회사의 이익을 나눴으면 손해도 나누는 조항을 반드시 추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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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6 04:52
적자 부서에 왜 성과급을 주나요? 성과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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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6 04:57
파업하는데 왜 주냐. 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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