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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한쪽은 이겼다고 김칫국, 한쪽은 졌다고 체념…국힘 후보들 방구석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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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7. 14:27

이준석 "한쪽은 이겼다고 김칫국, 한쪽은 졌다고 체념…국힘 후보들 방구석 정치"

간단 요약

이준석 대표는 거대 양당의 지방선거 태도를 비판하고 국민의힘 후보들의 무기력을 꼬집었습니다.

보수 유권자들에게 비전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표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대 양당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 대표는 한쪽은 벌써 이겼다고 김칫국을 마시고, 다른 한쪽은 졌다고 체념한 모습이라고 밝혔습니다. 유권자들은 소음 없는 선거판에 남겨졌으며,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무성영화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국민의힘을 겨냥하여 보수정치가 이번 선거에서 드러눕는다면 다음에 일어설 자리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들의 주말 일정이 개소식과 기자회견 수준에 머물러 침대 축구도 아닌 실내 축구, 방구석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보수의 가치를 지지하는 유권자들에게 비전을 보여주지 못하는 정당은 표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개혁신당은 법과 제도의 장벽이 높아도 끝까지 새로운 정치 혁신의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거대 양당이 만든 무성영화에 소리를 넣겠다며, 드러누운 채 다음 총선을 기다린다면 보수는 더 크게 무너질 것이고 이준석과 개혁신당은 끝까지 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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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7 05:45
비호감 이준석! 무슨 궤변인지도 모르겠고. 그저 입만 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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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7 05:19
급도 안되는 인간이 감히 한동훈에 대한 열등감으로 매번 네거티브만 일삼고 있는 젊은 적폐 이준석은 정치인보다는 입으로 똥을 싸는 유튜버가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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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7 06:27
면상만 봐도 구역질나는 2인 중 1인. 나머지 1인은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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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청주방송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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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7 05:45
입만살아있군 결국 단한명도 배출못할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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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7 05:47
김문수랑 단일화 안해서 나라 떠넘긴 인간이 말이 많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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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7 05:29
니까짓놈은 뭐라도 대는양 날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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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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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7 04:36
개혁신당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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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7 06:19
차기대통령 이준석의원님 개혁신당 모든분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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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7 05:14
준석이 니는 절대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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