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추장불고기

#박상희

#최형진

"두 돌 아기도 1인 1메뉴?" 고추장불고기 식당의 '자릿값' 요구에 손님 당황

logo

뉴스보이

2026.05.17. 16:39

"두 돌 아기도 1인 1메뉴?" 고추장불고기 식당의 '자릿값' 요구에 손님 당황

간단 요약

두 돌 아기 동반 손님은 고추장불고기 2인분 주문 후 1인분 추가를 요구받았습니다.

식당 측은 아이들도 좌석 이용 시 추가 주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두 돌이 지난 자녀를 동반한 손님이 식당에서 아이들도 1인 1메뉴에 포함된다는 안내를 받아 당황하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30대 여성 A씨는 최근 친구와 두 살배기 아기들을 데리고 식당을 방문했으며, 4인 테이블에 앉아 고추장불고기 2인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식당 측은 아이 2명까지 포함하여 최소 1인분을 추가로 주문해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A씨는 아이들이 어려 매운 음식을 먹기 어렵고 식사량도 많지 않다고 설명했으며, 아이들에게 밥을 물에 말아 간단히 먹일 계획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아이들도 식기와 좌석을 이용하는 만큼 추가 주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박상희 심리학 교수는 어린이용 세트가 없는 매운 음식 전문점에서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제한적이라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반면 최형진 평론가는 식당 입장에서는 4인분을 팔 수 있는 자리에 아이를 동반해 2인분만 팔게 된 상황이므로, 테이블 점유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추가 주문을 고려할 수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7개의 댓글
best 1
2026.5.17 08:39
그럼 나오지 괜히 기싸움하고 있네. 식당도 식당 원칙이 있음 존중해줘야지. 저 아짐 욕먹어도 쌈. 애기가 무슨 치트키인줄 알고있음. 그래놓고 자신은 타인에게 그 어떠한 배려도 안하면서
thumb-up
8
thumb-down
7
best 2
2026.5.17 08:35
그니까 식당 어디냐고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5.17 08:46
장사하기 싫음 관둬요 코로나때는 손님없다 징징 코로나 이후에는 얼라들 시끄럽다고 노키즈존. 이제는 하다하다 얼라들까지 1인 1메뉴?
thumb-up
1
thumb-down
0
뉴시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5.17 04:15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지고 서로가 다 어렵다 하더라도 두돌지난 아기에게 1인 1메뉴 강요는 진짜 인류애 박살이라고 생각합니다....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5.17 05:27
저렇게 야박한 식당치고 맛과 양 만족한곳 없었다.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5.17 07:00
아이가 다섯인데.. 갈비탕 집가서 식사하는데.. 첫째랑 막내는 워낙 터울있고 아래 넷째 다섯째는 다섯살, 두돌 안된 아기라 눈치보다 두아이는 갈비탕 하나시켰는데 그집 주인 아주머니는 갈비탕이 양이 꽤 많아서 그것도 둘이 다 못먹을거라고 오히려 둘째, 셋째도 한그릇으로 나눠먹게 공깃밥으로 시키게 하시고 반찬도 아이들 잘먹는건 더 가져다주시고~~그 뒤로 너무 감사해서 내내 단골 고깃집 되었네요.. 고깃집이라 애들 메뉴는 따로 없었고.. 가끔 애들 메뉴있는곳 가란글 보면 저희처럼 첫째와 막내 터울 있는 다둥이 집들은..외식이 더힘드네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