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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착오진출, 10월부터 통행료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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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9. 10:31

고속도로 착오진출, 10월부터 통행료 감면
고속도로 착오진출 시 통행료 감면 제도 10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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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고속도로 착오진출통행료 감면 제도를 10월부터 시행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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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가 출구를 잘못 나간 뒤 15분 이내 동일 요금소로 재진입하면 기본요금이 면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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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고속도로 폐쇄식 구간전자지불수단 이용 차량에 한해 연 3회까지 적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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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로 연간 약 750만 건, 총 68억 원 규모의 통행료 감면 효과가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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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무리한 차선 변경으로 인한 사고 예방 및 국민 경제적 부담 완화를 기대함
고속도로 착오진출, 왜 그동안 이중 요금을 냈을까요?
down
고속도로 통행료, 왜 이중 부담이 발생했나요?
down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의 시작은?
down
부가통행료 규정, 어떻게 명확해졌나요?
down
민자고속도로 이용자도 더 편리해지나요?
leftTalking
고속도로 통행료, 왜 이중 부담이 발생했나요?
rightTalking
기존 고속도로 통행료는 기본요금과 주행거리별 주행요금을 합산하여 부과되는 폐쇄식 구간 방식이었습니다. 특히 재정고속도로의 경우, 승용차 기준 기본요금은 900원 수준으로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요금 체계는 고속도로 이용의 기본적인 비용을 충당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운전자가 출구를 착각하여 고속도로를 잠시 빠져나갔다가 15분 이내에 같은 요금소로 다시 진입하더라도, 짧은 이동 거리에도 불구하고 기본요금을 한 번 더 내야 하는 이중 부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운전자들에게 불필요한 경제적 부담과 함께 큰 불편함으로 작용하여 지속적인 민원과 불만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leftTalking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의 시작은?
rightTalking
고속도로 착오 진출 시 이중 요금 부과 문제는 오랫동안 운전자들의 불만 사항이었습니다. 이러한 국민적 불편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의원 등에 의해 공식적으로 지적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강력히 제기되었습니다. 국회는 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국정감사 지적 이후 국민권익위원회와 긴밀히 협의하여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초보 운전이나 표지판 오인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고속도로를 나왔다가 짧은 시간 안에 다시 들어오는 경우 기본요금 면제가 필요하다는 권고를 통해 제도 변화에 힘을 실었습니다.
leftTalking
부가통행료 규정, 어떻게 명확해졌나요?
rightTalking
현행 유료도로법은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통행료를 내지 않거나 감면받은 경우 부가통행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행령에는 '그 밖에 통행료를 납부하지 아니하고 유료도로를 통행하는 행위'까지 포함되어 있어, 단순한 운전자의 실수에도 부가통행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법적 불명확성을 해소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는 부가통행료 부과 사유를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통행료를 면탈한 경우'로 명확히 한정하도록 권고했습니다. 또한, 유료도로관리권자가 부가통행료를 부과하려면 대상 행위 등을 국토부 장관에게 미리 신고하도록 하여 자의적인 운영을 방지하는 방안도 제시되었습니다.
leftTalking
민자고속도로 이용자도 더 편리해지나요?
rightTalking
이번 제도 개선은 재정고속도로뿐만 아니라 일부 민자고속도로 이용자들의 미납통행료 납부 편의성도 함께 개선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도로공사의 수납시스템과 연계되지 않은 일부 민자고속도로는 미납 통행료 납부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해당 민자고속도로 이용자들도 편의점, 휴게소 무인수납기,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 모바일앱, 콜센터 등 한국도로공사의 통합납부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됩니다. 이를 통해 고속도로 이용 전반에 걸쳐 국민들의 통행료 납부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

#고속도로 착오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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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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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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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4:50
오 나 진짜 네비 잘못보고 못빠져서 다음에서 빠져서 쓸데없이 톨비내고 돌아온적 많는데 ㅠㅠ 나같은 사람한테는 너무 좋은 제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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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4:46
이제진출입로 사고가 좀 줄어 들려나 적극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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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19 04:50
처음부터 시행할 당연한것을 지금에야 한다고? 토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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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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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2:08
이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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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5.19 05:24
비정상이 정상으로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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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7:31
공항놈들 주차권을 제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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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청주방송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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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0:34
돈이 문제가아님 운전자 뇌구조 가 심각한 문제임. 진출늦어서 유턴하고 후진하고 급차로 변경 하고 급정차하고...이게 살인자들이지 운전자들이냐? 벌점도 고속도로 위법은 살인미수로 간주하고 강력하게 매겨라 정체구간 끼어들기도 운전대 못잡게 강력 처벌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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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0:30
연 10회 이상 하고 있다. 지방은 좀 나은데, 수도권은 나갈때 헷갈릴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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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9 02:05
고속도로 진출입통로에 사고예방을위한 유턴구간을 만들어줬으면합니다 누구나 실수를할수가 있습니다 사고예방 (역주행) 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톨게이트입구에 사고예방을 위한 유턴구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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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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