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타다라필

#식품의약품안전처

#발기부전치료제

"천연캔디"라더니…발기부전치료제 성분 넣어 3년간 10억 챙긴 일당 4명 적발

logo

뉴스보이

2026.05.21. 10:23

"천연캔디"라더니…발기부전치료제 성분 넣어 3년간 10억 챙긴 일당 4명 적발

간단 요약

타다라필 성분 캔디를 '천연 제품'으로 속여 암·당뇨 등 효능 있다고 허위 광고했습니다.

부작용을 '명현반응'으로 속여 팔았으며, 식약처는 불법 제품 3천만원 상당을 압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인 '타다라필'이 함유된 캔디를 '천연 캔디'로 속여 판매한 일당 4명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일 총책 60대 여성 A씨와 공급책 40대 남성 B씨 등 4명을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2022년 6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약 3년간 3,564회에 걸쳐 10억 원 상당의 제품을 불법 판매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캔디를 인삼, 효소 등으로 만든 천연 제품이라 홍보하며 암, 당뇨, 류마티즘 등 다양한 질병에 효능이 있다고 허위 광고했습니다. 타다라필 복용 후 나타나는 발열, 어지러움 등 부작용은 '일시적 명현반응'으로 속여 판매를 지속했습니다. 타다라필은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 성분으로, 과다 복용 시 심근경색, 심실부정맥, 협심증 등 심각한 심혈관계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식약처는 현장에서 3천만 원 상당의 불법 제품을 압수하고, 앞으로도 불법 의약품 성분 식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8개의 댓글
best 1
2026.5.21 01:29
애국자다 = 즐거운 성생활 + 출산율 향상 = 쓸데없는... 경찰력 낭비다 !!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5.21 01:38
국내서 의사 처방 약국 구입시 너무 비싸요 복제품 1정 5천원. 1정 1천원으로 인하해라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5.21 01:54
그렇게 좋은약을 폐기처분했다고? 그게 남자를위한 약인냐 결국 여자를 위한약이고 아이를생산하는 약이잖나
thumb-up
2
thumb-down
1
노컷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5.21 03:08
유트브 보면 건강식품이 너무도 남발합니다 잘못 구입해서 먹으면 오히러 신장 ㆍ간에 부담을 주워서 건강에 치명타 입니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5.21 02:55
베트냄 한국마트 약국에서 그냥 파는 정력캔디..이걸 불법으로 갇고 가서 팔생각을...하여간 쯧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21 04:18
이 시국에 캔디보도할 생각말고 다 디져가는 자영업자의 비애 이런거 보도 함 해보지뭐??
thumb-up
0
thumb-down
0
서울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5.21 02:00
가둬놓고 자기가 만든것 다 쳐먹여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21 02:03
음식으로 장난치는 놈들은 2일 동안 굶기고 3일에 한 끼만 먹여야 해
thumb-up
0
thumb-down
1
속보
오늘 05:16 기준
1
4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반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2
6시간전
[속보] 유류세 인하 7월 말까지 2개월 연장…휘발유 15%·경유 25%↓
3
14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임금 6.2% 인상…DX부문에 600만원 상당 자사주 지급
4
15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잠정합의, 상생 노사문화 출발점 되도록 할 것"
5
15시간전
[속보] 삼성 노조 "총파업 유보"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실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