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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학점 인플레' 손본다…A학점 비율 20%로 제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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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1. 09:20

하버드대, '학점 인플레' 손본다…A학점 비율 20%로 제한 도입

간단 요약

교수진 투표로 가결된 새 정책은 강좌당 20% + 4명까지만 A학점을 부여합니다.

2024년 기준 60%였던 A학점 비중은 AI 확산으로 더욱 심화되었고, 2027년부터 시행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명문대 하버드대가 학점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학부 과정의 A학점 비율을 제한하는 새로운 정책을 도입합니다. 이 정책은 학부 강의의 A학점 비율을 제한하는 안건에 대한 교수진 투표 결과 찬성 458표, 반대 201표로 가결되었습니다. 새 정책의 핵심은 '20% + 4' 방식으로, 각 강좌에서 교수는 전체 인원의 20%까지만 A학점을 부여하고, 추가로 4명까지 더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명의 학부생이 수강하는 수업에서는 최대 24명에게만 A학점을 줄 수 있습니다. 하버드대에 따르면 2024~2025학년도 기준으로 학부생이 받은 학점의 60% 이상이 A계열 학점이었으며, 이는 2010년대 초반 30%대와 비교해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학교 측은 성적 신뢰도를 회복하고 학문적 문화를 강화하기 위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학점 인플레이션 현상은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심화되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생성형 AI 활용이 활발한 수업에서 약 30% 더 많은 A학점이 나왔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학생들의 반발은 거세어 학내 설문조사에서는 학부생의 약 94%가 이 정책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 정책은 2027학년도부터 본격 도입되며, 시행 3년 후 정책 효과를 재평가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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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19:16
최고는 최고의 자리에서 최고의 생각을 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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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21:23
애초에 지구 1등대학인데 모두가 A받든말든 중요한게 아닐거같음 ㅋㅋ 저기는 학점을 넘어 학부타이틀 + 프래터니티 (혹은 소로테리티) 힘이 워낙 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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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20:48
인간은 왜? 모두가 잘하면 불공정하다고 생각하지? 똑 같은 능력이면은 이들의 능력을 인정해주면서 발전해 나가야 하는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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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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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2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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