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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호주·뉴질랜드서 263만 달러 수출 협약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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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1. 10:59

전남도, 호주·뉴질랜드서 263만 달러 수출 협약 달성

간단 요약

식품, 뷰티 등 10개 전남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알로에 음료, 조미김 등 K-푸드가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도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광주전남지원본부와 함께 운영한 대양주시장개척단이 호주 멜버른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총 26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식품, 뷰티, 생활소비재 분야의 전남 기업 10곳이 참여하여 현지 바이어 및 유통업체와 수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한-호주 자유무역협정 무관세 혜택과 현지 K-푸드,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상담회 결과, 호주 멜버른에서 112만 달러,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151만 달러 규모의 협약이 이뤄졌습니다. 예인티앤지는 알로에 음료로 총 150만 달러의 협약을, 해농은 조미김으로 100만 달러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예인티앤지가 약 1천 달러 규모의 계약을, 여유협동조합이 약 900달러 상당의 화장품을 직접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협약이 실제 수출로 이어지도록 KOTRA 해외무역관과 연계하여 바이어 관리 등 단계별 사후관리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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