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스코 '나눔의 집' 22주년, 이희근 사장·'급식대가' 이미영 셰프 특식 봉사
뉴스보이
2026.05.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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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1:2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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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22년간 누적 416만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이희근 사장과 이미영 셰프는 포항 송도동 송림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께 특식을 대접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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