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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못 주는 홈플러스, 메리츠에 브릿지론 지원 재요청…김광일 부회장 이행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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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1. 11:26

급여 못 주는 홈플러스, 메리츠에 브릿지론 지원 재요청…김광일 부회장 이행보증

간단 요약

홈플러스는 심각한 자금난으로 4월 급여를 일부만 지급했습니다.

메리츠는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 담보와 김광일 부회장 이행보증을 조건으로 재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심각한 자금난으로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4월 급여 일부만 지급된 상황이며, 상품 공급에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홈플러스는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에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담보로 한 긴급 브릿지론 대출을 재요청했습니다. 홈플러스 관리인인 김광일 부회장은 이행보증을 제공하고 추가 담보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앞서 메리츠금융은 1000억원 규모의 초단기 운영자금 대출을 검토하며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 유입 시 즉시 조기 상환, 연 6%대 금리, MBK 및 경영진의 연대보증 등 세 가지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홈플러스는 조기 상환과 금리에는 동의했으나 연대보증 요구는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었습니다. 홈플러스는 하림그룹 계열사인 NS홈쇼핑과 익스프레스 영업양도 계약을 맺었으며, 거래는 다음 달 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메리츠금융은 홈플러스 점포 68곳을 담보로 보유하고 있으며, 신규 대출 회수 보장에 대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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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1:48
설사 메리츠가 1000억원을 단기 대출해 준다해도 4.5월 밀린 급여 퇴직금 주고나면 6월달 급여도 모자란 금액임.. 고로 메리츠가 단지 익스프레스 매각 들어오는거만 믿고 대출을 해주기는 상식적으로도 어렵지.. 대주주놈은 개인 재산이 14조나 있고 굴리는 자금이 수십조가 넘는데 홈플 지원자금 일이천억이 없다고 채권자인 메리츠에 매달리고 정부와 민주당 언론들까지 메리츠가 지원해주라 압박하고 잇는 자체가 말도 안돼는 상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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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2:24
7월에 청산형 회생으로 바꾸고 67개 점포 매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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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2:11
똥 싸놓고 채권자에게 전가하려는 건 인간의 사고방식이라고 보기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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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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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2:54
아니 자신들이 사업망치고 채권자에게 돈 더 빌리면서 당연히 채권자에게 맞춰야지. 초단기 대출인데 왜 지급보증을 못하나 지급보증을 못하는데 왜 빌려줘야하나. 참 뻔뻔하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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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3:47
나라기 나서야지 지방은 홈플없음 생활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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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4:24
ㅋㅋㅋ정신나간 mbk네 ㅋㅋㅋ병주야 니돈으로 해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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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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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23:53
홈플 주장대로 지금 담보가치가 그정도 나가면 당장 부동산 팔아서 메리츠 부채 갚고 홈플 살렸겠지.. 익스프레스도 당초 1조원대 였던게 정작 1200억에 팔고서 무슨 헛소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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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0 23:29
그래서? 담보가치가 니들 생각만큼 된다면 돈ㄹ 대줘야 힌다는 근거가 뭐니? 정박 당사자 MBK 임원진은 꼴랑 연대보증도 싫다는데?? 그리고 책상머리 앉아서 남의 기사 복사해서 붙이지 마라 쪽팔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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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0:49
메리츠가 정확하게 현실을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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